2007/03/26 15:53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가상 공간「Second Life」 . 일본어판 서비스 개시가 가까워 지면서 관심이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Second Life의 웹 사이트를 보면, 영어, 일본어외에 독일어와 한국어도 준비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는 일본 같이 본서비스가 개시된 것은 아니다.

일본 기업은 이미 Second Life에 진출하는 기업도 몇개 있지만, 한국 기업의 진출이 표면화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한국의 어얼리 아답터들이 모이는 동호회가 결성되어 이용법에서 버그 리포트까지 활발한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다.
이하 생략...

출처 : http://japan.cnet.com/column/korea/story/0,2000067066,20345793,00.htm (새 창으로 열기)

다다월드를 아시는지...
2000년엔가 자취방에서 모뎀으로 다다월드를 경험한 적이 있었다. 그때 가상세계에서 사장도 만났었는데...사장얼굴 사진을 아바타에 삽입한 것이 기억된다...얼굴이 이상하다고 쪼크를 준것도...ㅎㅎ
그 서비스가 이제서야 세컨라이프로 실현될 줄이야...
우리가 먼저한 것인데...왜 우리는 세계적인 인터넷기업이 탄생못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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