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국회 방통특위 위원들이 내놓는 IPTV 법제화 방향이 제3의 법을 통한 IPTV 서비스 도입이냐(홍창선 의원, 서상기 의원), 방송법 개정이냐(손봉숙 의원)로 갈라지고, 각 기관과 사업자간 이해도 극명하게 드러나 특위 법제화 과정에서 진통을 예고
  - 이들 세 법안의 대표적인 규제 쟁점은 유·무선 IPTV 사이의 소유·겸영 문제


출처 : 미디어오늘 http://news.media.daum.net/society/media/200706/13/mediatoday/v17073815.html (새 창으로 열기)

출처 :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7061402010531650001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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