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 컴웨어는 6월 20일, 리얼타임으로 실사 3D영상에 손댈 수 있는 「Tangible-3D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Tangible-3D기술은 NTT 컴웨어가 개발한 카메라 2대를 이용하여 촬영한 실사 영상을 리얼타임으로 3D합성하여 전달하는 시스템을 바탕으로 개발된 것으로, 촬영한 영상을 화상 처리하여 소프트웨어로 피사체의 촉감 정보를 리얼타임으로 전달할 수 있다.
전달된 3D영상은 전용 안경이 필요 없는 3D디스플레이로 표시 시킬 수 있으며, 동시에 전달된 촉감 정보는 전용 촉감 디바이스 장치로 재현할 수가 있다.
이 기술로 인해 원격지 실사 영상을 3D영상으로 입체 지각하는 것과 동시에 촉감 디바이스에 의해 수신측이 리얼타임으로 악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실제로 피사체를 실감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이 가능하다고 한다.
지금까지, 송신측과 수신측이 1대 1 구성에서 실증 실험을 하고 있지만, 향후, 1대 다 구성 및 쌍방향 구성을 실현하기 위한 검토 및 실증 실험을 진행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또, 현재 상태로서는 시청 위치가 1점으로 한정되고 있는 3D영상을 다양한 위치에서 시청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 시키고 있다고 한다.
http://japan.cnet.com/news/ent/story/0,2000056022,20351251,00.htm
Tangible-3D기술은 NTT 컴웨어가 개발한 카메라 2대를 이용하여 촬영한 실사 영상을 리얼타임으로 3D합성하여 전달하는 시스템을 바탕으로 개발된 것으로, 촬영한 영상을 화상 처리하여 소프트웨어로 피사체의 촉감 정보를 리얼타임으로 전달할 수 있다.
전달된 3D영상은 전용 안경이 필요 없는 3D디스플레이로 표시 시킬 수 있으며, 동시에 전달된 촉감 정보는 전용 촉감 디바이스 장치로 재현할 수가 있다.
이 기술로 인해 원격지 실사 영상을 3D영상으로 입체 지각하는 것과 동시에 촉감 디바이스에 의해 수신측이 리얼타임으로 악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실제로 피사체를 실감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이 가능하다고 한다.
지금까지, 송신측과 수신측이 1대 1 구성에서 실증 실험을 하고 있지만, 향후, 1대 다 구성 및 쌍방향 구성을 실현하기 위한 검토 및 실증 실험을 진행시킬 예정이라고 한다. 또, 현재 상태로서는 시청 위치가 1점으로 한정되고 있는 3D영상을 다양한 위치에서 시청 가능하게 하는 기술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 시키고 있다고 한다.
http://japan.cnet.com/news/ent/story/0,2000056022,20351251,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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