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 웹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 해킹 건수가 전세계 4위인 것으로 조사됨(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www.3com.co.kr (새 창으로 열기))은 25일 ‘한국의 사이버 위협 보고서’에서)
    - 한국쓰리콤이 1999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전세계 해킹건수를 분석한 결과, 한국 정부를 상대로 한 해킹은 총 531건으로 전세계 4위를 차지
    - "한국 내에서 일어나는 사이버 공격률은 아시아 태평양 국가 중에서 가장 높다”며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들은 웹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대처가 절실하다"고 말함(켄 로우 한국쓰리콤 티핑포인트 보안마케팅 이사)
   

ㅇ 가장 많은 공격을 받은 곳은 중국 정부로 8437건의 해킹이 발생했으며, 미국이 1132건으로 2위를, 대만이 742건으로 3위를 차지

출처 : 전자신문 200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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