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다.ㅎ
대략, 짐작컨데, 같은 관심을 가진 분야의 블로거들을 모아놓은 공동체인거 같다.
포탈사이트의 카테고리와 별반 다를 것이 없어보이지만, 잘 이용하면 돈 되겠다.

하나의 A라는 주제에 대해 같은 관심을 가진 5명의 블로거들은 각각의 기사들을 올리면서 관련 A주제에 대한 정보량은 점점 늘어날 것이다.

또는, 여러 블로거들이 같은 관심사에 대해 하나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드는 것이다.
이것도 돈 되겠네...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한지 얼마 안되서,,,울나라도 이런거 하는데 있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aainc.co.jp는 3월 28일, 블로거들의 커뮤니티 서비스 「에디터 커뮤니티(http://community.edita.jp (새 창으로 열기))」를 정식 릴리스 했다. 소셜l 네트워킹 서비스(SNS)와 같이 블로거가 관심 있는 토픽에 커뮤니티를 작성할 수 있으며, 자신의 관심과 같은 블로거를 표시하는 기능도 갖추었다.

 다수의 블로그를 모아 1개의 웹 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 「에디터(www.edita.jp (새 창으로 열기))」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블로거들끼리 커뮤니케이션을 하려면 트랙백이나 코멘트 기능을 사용하였지만, 이 에디터를 통해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쉽게 정보교환을 할 수 있다고 한다.

 해외에서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로서 MyBlogLog 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에서는 1개의 블로그 서비스내에서 블로거간 교류를 촉진하는 서비스가 있었지만, 다른 블로그 서비스간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처음이라는 것이다.

 에디터의 이용자수는 현재 약 2만 5000명이며, 액세스수는 월 200만 페이지뷰라고 한다.

출처 : http://japan.cnet.com/news/media/story/0,2000056023,20345953,00.htm (새 창으로 열기)


2007/03/25 - 1인 미디어 공동체 ‘블로터’가 뜬다, (Bloter = blogger + reporter)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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