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일본 Softbank Mobile의 마츠모토 부사장은 자사의 이동통신 서비스 미래상에 대해 모바일 WiMAX 사업에 대한 강한 의욕을 내비침('Wireless Japan 2007'에서 강연)
  - 이동통신 서비스의 핵심은 웹2.0, SNS, 고객서버, 휴대용/엔터테인먼트, 전자상거래, 그리고 의료/보험/교육/행정 서비스 등이 될 것이라고 전망
  - "바야흐로 웹2.0시대에 들어온 현재, 유저는 콘텐츠를 직접 생성한다. 또한 SNS서비스가 활발해지면서 유저는 네트워크 내 다양한 동호회와 커뮤니티로 연결고리를 만들어 나간다. 이러한 웹2.0 시대에 휴대폰은 유저 개개인에게 맞춰진 분신과도 같은 존재이다. 유저의 기호가 반영된 단말은 매일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유저 서버에 의해 이러한 단말의 개인화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따라서 단말의 휴대화와 엔터테인먼트화, 그리고 전자상거래 지원은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흐름인 것이다. 향후 단말 안에는 의료와 보험, 교육과 같은 새로운 분야도 모두 들어가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함
  - 이와 관련, 3.5G와 3.9G 등 이동통신서비스와 무선랜 등 FMC서비스를 진행해 나가는 데 있어서 WiMAX가 더할 나위 없는 보완 서비스라고 강조함
  - 따라서 모바일 WiMAX 사업에 꼭 참여할 것이라는 의지를 분명히 함
  - 현재, Softbank Mobile은 모바일 WiMAX의 면허취득을 따기 위해 e-Mobile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음(관련기사1, 관련기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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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츠모토 부사장이 언급한 이동통신 서비스 핵심 6개 키워드

ㅇ 한편, 도코모도 자본금 1/3을 출자해 타 사와의 제휴를 통해 WiMAX 사업에 진출하고 싶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힘
 
ㅇ 일본 총무성은 올 가을 2개사에게 WiMAX 면허를 부여할 방침
  - 그러나 기존 3G 휴대전화 사업자와 관련 그룹사에는 제약을 가할 방침이어서 출자비율 1/3 이하의 새로운 회사를 설립해 면허를 신청해야만 하는 실정
  - 이미 Softbank Mobile와 eAccess는 공동면허 신청을 염두에 두고 협력체제를 구축해 투자회사 등의 참가를 유도할 방침

출처 : Nikkeibp, 2007/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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