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iBro 개요
II.  WiBro 활성화의 의의
III.  국내 WiBro 시장현황 및 전망
IV.  국내외 WiBro 추진동향
V.  국내 WiBro 시장 활성화 과제

WiBro는 ETRI, KT, SKT, 삼성전자 및 포스데이타 등에 의해 독자적으로 개발된 순수 우리기술로, 정지 및 이동 중 언제 어디서나 고속 무선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서비스이며, 2007년 10월 19일 세계 전파총회에서 IMT-2000 3G 표준기술 채택을 앞두고 전 세계적으로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WiBro는 가입자 포화상태(약 4,100만명)에 놓여 있는 이동통신사업자 등에게 블루오션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정보통신부 IT-839 전략 주요 신규서비스 영역에 포함되어 국가 차원에서 중점적으로 육성되고 있는 산업이다.
이에 대해 국내 WiBro 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위하여 『국내 WiBro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과제』연구보고서를 발표, 향후 국내 WiBro 시장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육성방안을 제시하였다.



ㅇ WiBro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최초로 상용화한 3G 통신기술로 세계 각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시장확대 및 활성화 필요성 증대
- 기존 2G 이동통신 서비스에 CDMA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CDMA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퀄컴에 막대한 기술료(과거 7~8년간 약 1조 5천억원)를 지불하고 있는 실정
- WiBro 기술이 IMT-2000 3G 표준기술로 채택되면 막대한 기술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며, 표준화된 기술을 이용하여 상당한 기술료 수입 획득이 가능

※ 퀄컴 (QualComm) : CDMA 원천기술 보유업체이며, 전세계 모든 CDMA 무선통신표준에서 필수적인 특허들을 소유하고 있음. 우리나라의 이동통신기기업체의 경우 단말기 내수 판매시 매출의 5.25~5.75%, 기지국 등의 시스템은 대당 매출액의 6.0~6.5%, 단말기 해외수출시 5.75%의 기술료를 지불하고 있음

ㅇ ETRI, 삼성전자 및 KT 등에 의해 개발된 WiBro는 IMT-2000 3G 표준기술 선정단계까지 와 있으며, 국제 표준기술로 선정될 경우 국민경제에 막대한 파급효과 예상됨
- 국내 WiBro의 관련 산업에 대한 파급효과는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서비스 시장은 8조 398억원, 장비 시장은 4조 3,111억원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MIC)

※ IMT-2000 (International Mobile Telecommunication 2000) : 지상이나 위성에서 음성, 고속 데이터, 영상 등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및 글로벌 로밍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무선 통합 차세대 통신서비스. 기 선정된 IMT-2000 3G 표준기술로는 WCDMA, CDMA-2000, CDMA-TDD, FDMA/TDMA 및 TDMA-SC의 5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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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4:52 2007/10/1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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