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비즈니스위크는 2008년 내 반드시 일어나는 10대 사건을 정리
   - 10대 예상사건 중 여섯 가지가 정보기술(IT)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돼 IT대중화 시대를 실감케함

◆미리보는 2008년 10대 사건

1. 웹 붕괴 2.0
   - 우후죽순으로 나타난 웹2.0 기업의 생존을 고민해야 함
   - 광고를 수익모델로 한 그 많은 웹2.0 기업을 먹여 살릴 광고주도 없고 그 업체 모두 인수합병해 줄 구글·마이크로소프트의 자금도 없다는 것이 비즈니스위크의 설명

2. 페이스북 피로감
   - 지난해 집중 조명을 받았던 인맥구축 사이트(SNS) 페이스북도 어려움에 직면할 것으로 예측
   - 네티즌이 페이스북에 친구를 초대하는 것에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
   - SNS를 향한 벤처캐피털의 ‘골드러시’도 뜸해질 것이라는 전망

3. 안녕, CD
   - 월마트·베스트바이 등이 대대적인 CD 코너 축소 혹은 폐지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4. 마침내, 인터넷TV
   - 비즈니스위크는 애플의 행보에 주목

5· 지멘스 굴욕
   - 부패 기업 벌금 부과액 최고 기록이 깨질 전망
   - 독일계 전자기업인 지멘스는 지난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 해외 사업 수주에 뇌물을 건넨 혐의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법무부의 내사를 받고 있음
   - 검찰 기소를 피하려면 최소 10억달러(9조4000억원)의 벌금을 내야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미국 외국기업 부패방지법 사상 최고 벌금액

6. 빅 브라더의 귀환

7. 환경 위기

8. 미 항공사 M&A

9. 블룸버그 대선 흥행

10. 유가 100달러 첫 돌파

출처 : 전자신문, 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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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19:23 2008/01/0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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