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저가격PC도 듀얼 코어&2GB 당연

 Windows Vista등장이 1년이 경과하였다. 2008년 PC는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

 스펙은 매년과 같이 당연히 향상될 것이다. 주목되는 점은 메모리 용량이다. 이미 발표되고 있는 봄모델에서도 알 수 있듯이 표준사향이 2GB에 이르고 있다. 메모리 가격 자체 가격하락때문이기도 하다. 게다가 4GB이지만 32bit판 OS의 경우 실질적으로는 3GB까지 밖에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보통2GB까지로 충분하리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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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후지쯔의 최신 노트북 「FMV-BIBLO NF70Y」, 듀얼 코어CPU와 2GB메모리

타워형 등 데스크탑은 Core 2 Quad 가 폭넓게 탑재될 것 같지만 일반적인 액정 일체형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은 Core 2 Duo가 표준사향이 될 것이다. Celeron은 일부 염가 모델에만 탑재되어 자취을 감추었다. 2008년말이 되면 적당한 가격의 모델에서도 Windows Vista도 동작하는 스펙이 될 것이다.

 2008년에는 Windows Vista와 Office 2007로 교체가 본격화하여 어느 정도의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스펙 향상만으로 팔리는 것은 이번 봄부터 여름 모델까지이며,   여름 이후는 스펙 업만으로는 통용되지 않는 괴로운 싸움이 계속 될 가능성도 있다.

11 (사진2) NEC의2007년 겨울 모델 「VALUESTAR L 스탠다드 타입」은 처리 능력이 높은 쿼드 코어CPU「Core 2 Quad 」를 탑재

 

ㅇ 노트북의 고해상도화가 진행

텔레비전 PC에도 주목된다. 2008년 후반에 새로운 움직임을 볼 수 있을 가능성도 있다. 예를 들면, PC로 녹화한 프로그램을 간단하게iPod이나 휴대 전화에 전송 할 수 있게 되면, 새로운 매력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앞으로 크게 바뀔 가능성이 있는 것이 액정이다. 현재 보급 클래스인 15.4인치 와이드 액정은 사이즈가 변하지 않지만, 1440×900의 고해상도 타입의 보급이 확대될 가능성이 많다. 노트북에서는 더 이상 사이즈를 크게 하는 것이 어려운 만큼 고해상도 타입이 트랜드가 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을 것이다.


 차세대 드라이브는 Blu-ray의 우위가 확고 부동하고, 드디어20만엔 전후의 보급 노트북에도 탑재가 진행되는 될 것이 틀림없다.

 그렇다고 해도 표준화 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고 저가격 모델은DVD슈퍼 멀티를 채용하는 시대가 당분간 계속 될 것 같다.


1 (사진3) 소니의2007년 겨울 모델 「VAIO type F(FZ) VGN-FZ61B」는  21만엔 전후의  가격이면서Blu-ray디스크(BD)의 재생가능. 차세대DVD드라이브 탑재기의 저가격화는2008년에 한층 더 진행될 것임

 

 조금 주목할 만한 것이 스피커다. 휴대 음악 플레이어의 보급으로 PC가 음악을 모아 두는 서버로서의 역할을 가지게 된 것이다. 결과, 스피커에 주력 한 모델이 등장할 것으로 예감이 든다. BOSE근처의 브랜드를 전면에 세운 모델이 등장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ㅇ 모바일 노트북이 단번에 진화하리라는 예감

 모바일 노트북 스펙은 당연히 진화한다. 개인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것은 소니가 유기EL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고급 모델을 투입할지다.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매우 기대하고 있다. DVD플레이어 대신 사용하면 매우 즐거운 듯 하다. 유기EL층이 자발광 해 화면을 표시하므로 화면 표시색을 검정 베이스로 하면 배터리 소비도 줄어 들어 모바일 노트북에 적합하다.


 또한, HDD대신에 플래쉬 메모리 SDD를 탑재하는 기종도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와 같이 하나의 시리즈에HDD와 SSD탑재 모델이 혼재하는 것이 아니라, SSD만의 모델이 등장하면, 다운사이징과 경량화를 바랄 수 있을 것 같다. VAIO type U의 뉴 모델에 기대하고 있다.


 또, NEC가 힘을 쏟고 있는  모바일 노트북의 성공 여부도 주목된다.  통신회선이 고속화하면 실용성은 충분히 있다.

 성능의 진화와 새로운 기능의 탑재로 모바일 노트북은 가격하락보다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는 해가 될 것이다.


2(사진4) NEC가 2007년12월에 발표한 「퍼스널 솔루션 Lui」, 동영상, 사진, 음악 등을 「홈 서버PC」로 총괄 관리하며, 전용 단말기 「PC리모터」로 원격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주목되는 것이 Mac의 동향이다. 컨슈머 전용에서  과거의 기세를 되찾을 가능성이 있다.  1월에 신제품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적당한 가격의 노트북이 등장하면, 단번에 쉐어를 차지할 것이다. Boot Camp와 Windows Vista도 동작할 수 있어 무시할 수 없다.


 2008년은 Windows XP에서 Windows Vista로 갈아 타는데 절호의 타이밍이다. 듀얼 코어CPU의 노트북이 적당한 가격이 되어 1년을 기다리고 있던 유저는 보람이 있었다고 느낄 것이다.

 

이외에도 영국 BBC는 2008년 주목해야 할 유망 기술의 하나로 울트라모바일PC를 선정한바 있다.  울트라모바일PC(UMPC)는 PDA보다는 고성능이고 노트북보다는 기능을 줄인 초소형 PC로서  2008년에는 PC업체들이 과거보다 가격을 낮추고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킨 UMPC를 대거 상용화할 전망이다. 대만 아수스는 지난해 10월 미국과 대만에서 가격을 400달러 아래로 낮춘 ‘Eee’를 내놓고 올 한해 500만대 판매를 전망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최근 UMPC용 128GB메모리카드를 만들 수 있는 낸드플래시반도체를 출시했으며 애플도 올해 맥월드에서 초박형 맥북 PC를 선보일 예정이라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출처 : 니케이BP, 2008/1/4 

 

ㅁ 전세계 PC시장 2011년까지 연평균 7.2% 성장 (한국IDC, 2008/1/4)

ㅇ IDC Worldwide Quarterly PC Tracker 보고서에 의하면, 전세계 PC 출하량은 2007년 4분기 16.7% 증가된 것으로 추산되며, 2007년 연간 성장률(출하량 기준)은 2006년의 연간 성장률인 10.1%보다 상승한 14.6%에 이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후 세계 PC 시장은 연평균 7.2%로 성장해 오는 2011년 출하량 규모가 3억 8,96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






출처 : 한국IDC, 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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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23:46 2008/01/0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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