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의 최고 경영 책임자(CEO) Paul Otellini씨는 「2008 International CES」 기조 강연을 통해 향후 모든 가전제품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게 되면, 인터넷이 PC에 가져온 충격에 필적할 정도로 기술 혁신과 비즈니스 기회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Otellini씨는 기조 강연에서 집에서나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동안에도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세계를 전망했다.
Otellini씨는 “컴퓨팅과 커뮤니케이션의 융합이 진행되면서 새로운 레벨의 가능성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미래의 인터넷은 개인에게 특화되어 어디에 있어도 갖고 싶은 정보를 갖고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1990년대 당시, 인터넷 탄생으로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다양한 업계가 그 충격의 영향을 받았다. 이러한 충격이 텔레비전, 전자 렌지, 냉장고 등 가전 제품, 휴대 전화, 자동차에까지 미칠 것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 될 것이다.
Otellini씨는 이러한 변화를 위해 4개 과제를 극복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그 과제란, (1) 실리콘칩 성능과 에너지 효율 문제, (2) 유비쿼터스 사회의 브로드밴드 접속, (3) 텍스트의 의미 전달, (4) 보다 자연스러운 유저 인터페이스 등이다.
실리콘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전제품을 위한 SoC(system-on-a-chip, 컴퓨터의 주요 기능을 탑재한 칩)인 「Canmore」(개발 코드명)의 데먼스트레이션이다. Canmore는 텔레비전이나 셋탑 박스, 미디어 플레이어에 탑재될 예정이며, 특히 인터넷 어플리케이션과의 통합을 실현하는 제품이라고 한다.
2008년말에 발매되는 Canmore는 PC 수준의 성능을 가진 프로세서 코어에 영상은 1080p, 사운드는 7.1 ch 환경의 비디오를 재생하는 기능을 통합한 것으로 3 D그래픽스 유닛도 탑재한다. 이 밖에도 Intel은 저소비 전력의 프로세서와 칩 세트를 이용한 첫 모바일 인터넷 기기용 플랫폼 「Menlow」(개발 코드명)을 2008년 상반기에 출하할 예정이다.
브로드밴드 접속 문제에 대해서는 전송 거리가 긴 무선 접속 기술인 「WiMAX」를 강하게 어필 하였다. 또, 텍스트 의미 전달 문제는 닌텐도의 「Wii」를 채택하여 비디오 게임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선한 것을 좋은 예라고 설명하였다.
이러한 변화로 소비자는 실제 무엇이 가능하게 되는 것일까? Otellini씨는 데모로 영어권의 여행자가 북경을 여행할 때, 모바일 기기로 건물 간판이나 레스토랑 메뉴, 회화를 실시간으로 번역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또, 여행자가 모바일 기기로 건물 외관을 알아내는 데모도 보여줬다. 이는 얼굴 인식 기술로 기기가 사람의 얼굴을 스캔하여 식별하는 것과 거의 같은 구조다. 이 기술로 여행자는 건물의 내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과거 디지털 가전 기술과 제품들은 점차 가격이 하락하여 가전 자체 기능만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해지면서 새로운 사업영역의 발굴과 차별화된 기능이 요구되고 있다.
여기에 제품간의 결합이 용이하고 디지털 컨버전스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인간 생활 자체를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기반이 되는 기술로 유무선 홈 네트워크의 한 부분으로 HomePNA, 블루투스, IEEE1394, 전력선통신 등 다양한 규격의 디지털 네트워킹 기술이 국가, 지역, 서비스 사업자 및 사용자 특성에 맞게 진화 발전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와이브로(모바일 와이맥스)는 디지털 가전 기기에 인터넷을 연결하는 중요한 핵심 기술로 응용할 수 있다. 이브로가 가전기기와의 결합을 시도할 경우 인터넷과 가전의 연결로 새로운 형태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CNET, 2008/1/7, KISTI에 제공
Otellini씨는 기조 강연에서 집에서나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동안에도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세계를 전망했다.
Otellini씨는 “컴퓨팅과 커뮤니케이션의 융합이 진행되면서 새로운 레벨의 가능성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미래의 인터넷은 개인에게 특화되어 어디에 있어도 갖고 싶은 정보를 갖고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1990년대 당시, 인터넷 탄생으로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다양한 업계가 그 충격의 영향을 받았다. 이러한 충격이 텔레비전, 전자 렌지, 냉장고 등 가전 제품, 휴대 전화, 자동차에까지 미칠 것을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 될 것이다.
Otellini씨는 이러한 변화를 위해 4개 과제를 극복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했다. 그 과제란, (1) 실리콘칩 성능과 에너지 효율 문제, (2) 유비쿼터스 사회의 브로드밴드 접속, (3) 텍스트의 의미 전달, (4) 보다 자연스러운 유저 인터페이스 등이다.
실리콘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전제품을 위한 SoC(system-on-a-chip, 컴퓨터의 주요 기능을 탑재한 칩)인 「Canmore」(개발 코드명)의 데먼스트레이션이다. Canmore는 텔레비전이나 셋탑 박스, 미디어 플레이어에 탑재될 예정이며, 특히 인터넷 어플리케이션과의 통합을 실현하는 제품이라고 한다.
2008년말에 발매되는 Canmore는 PC 수준의 성능을 가진 프로세서 코어에 영상은 1080p, 사운드는 7.1 ch 환경의 비디오를 재생하는 기능을 통합한 것으로 3 D그래픽스 유닛도 탑재한다. 이 밖에도 Intel은 저소비 전력의 프로세서와 칩 세트를 이용한 첫 모바일 인터넷 기기용 플랫폼 「Menlow」(개발 코드명)을 2008년 상반기에 출하할 예정이다.
브로드밴드 접속 문제에 대해서는 전송 거리가 긴 무선 접속 기술인 「WiMAX」를 강하게 어필 하였다. 또, 텍스트 의미 전달 문제는 닌텐도의 「Wii」를 채택하여 비디오 게임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선한 것을 좋은 예라고 설명하였다.
이러한 변화로 소비자는 실제 무엇이 가능하게 되는 것일까? Otellini씨는 데모로 영어권의 여행자가 북경을 여행할 때, 모바일 기기로 건물 간판이나 레스토랑 메뉴, 회화를 실시간으로 번역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또, 여행자가 모바일 기기로 건물 외관을 알아내는 데모도 보여줬다. 이는 얼굴 인식 기술로 기기가 사람의 얼굴을 스캔하여 식별하는 것과 거의 같은 구조다. 이 기술로 여행자는 건물의 내부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과거 디지털 가전 기술과 제품들은 점차 가격이 하락하여 가전 자체 기능만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해지면서 새로운 사업영역의 발굴과 차별화된 기능이 요구되고 있다.
여기에 제품간의 결합이 용이하고 디지털 컨버전스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인간 생활 자체를 변화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 기반이 되는 기술로 유무선 홈 네트워크의 한 부분으로 HomePNA, 블루투스, IEEE1394, 전력선통신 등 다양한 규격의 디지털 네트워킹 기술이 국가, 지역, 서비스 사업자 및 사용자 특성에 맞게 진화 발전할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와이브로(모바일 와이맥스)는 디지털 가전 기기에 인터넷을 연결하는 중요한 핵심 기술로 응용할 수 있다. 이브로가 가전기기와의 결합을 시도할 경우 인터넷과 가전의 연결로 새로운 형태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CNET, 2008/1/7, KISTI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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