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지중해 국가 몰타와 사이프러스가 공통 통화 유로 도입에 들어가면서 막을 열었다. 통합이 진행되는 유럽의 테크놀러지 트랜드를 전망해 보았다.
통신은 2008년도에 격동의 해가 될 것 같다. 무선에서 WiMAX의 동향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GSM 기반인 유럽에서는 WiMAX를 찬밥 취급하고 있지만, WiMAX는 작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3G국제표준으로 권고를 받은 것이다. 이미 유럽 각지에서 파일럿을 운용하고 있으며, 영국의 미르톤킨즈는 2007년 12월말에 상용서비스 제공에 이르기 시작했다. 금년은 이러한 뉴스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무선에서 WiMAX의 라이벌(?)인 HSDPA의 롤 아웃이 금년에 잇따를 것이다. 서구주에서 3G보급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선측에서는 나라에 따라 시차는 있지만, 광통신 설비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며, 수년후에는 폭넓게 사용 될 것 같다. 광통신은 유럽위원회(EC)가 새로운 통신 규제로 인해 자유화가 크게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유선과 무선의 융합, FMC(Fixed Mobile Convergence)에도 기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FMC는 유럽이 리드하고 있어 고정 인터넷, 휴대 전화, TV, 전화 등 4개를 세트로 한 쿼드러플플레이서비스(Quadruple Play Service, QPS)를 제공하는 오퍼레이터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몇년동안의 매수•합병은 이를 노린 것으로 금년도에는 시장의 통합이 한층 더 진행될 것이다. 현재, 이 분야에서는 프랑스의 France Telecom(Orange), 영국의 BT 등 고정 베이스의 오퍼레이터가 우세하지만, 매출에서 세계 최대 오퍼레이터인 영국 Vodafone이 어떠한 움직임에 나오는 것인가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이다. 현재 同사는 타사의 회선을 빌리는 형태로 고정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를 유지할 것인지 적극적인 공세를 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이 외에, 모바일 TV도 올해의 주요 이슈이다. 규격에서 DVB-H로 통일될지에 따라 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텔레비전에서는 영국 BBC의 「iPlayer」와 같이 온디멘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증가할 것이다. 네델란드 Joost도 올해 중요한 해가 될 것 같다.
모바일 전체적으로 올해는 美 Apple의 「iPhone」의 3G판, 美 Google의 「Android」등의 미국세가 유럽 모바일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도 주목된다. Nokia는 올해 터치 패널 휴대 전화로 iPhone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Nokia에서는 WiMAX 대응 휴대 전화도 등장할 예정이다.
엔터프라이즈에서는 프랑스 BusinessObjects를 매수한 독일 SAP가 어떻게 美 Oracle의 맹공을 받을까에 주목된다. 유럽에서 대부분의 대기업이 SAP를 이용하고 있지만, Oracle도 만만찮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쿄토 의정서를 비준하고 있는 유럽은 환경 문제에 의식이 높은 독일이나 북유럽을 중심으로 그린 IT의 의식도 높아지고 있다. 유럽다운 그린 IT솔루션이나 사례를 기대해본다.
아울러, 2008년 미리보는 IT시장「5대 빅이슈」로 CNET이 전망한 것에 따르면, 5위, 인터넷의 연결성뿐만 아니라 뒤쳐지는 와이파이(Wi-fi)성능, 느려터진 휴대폰 인터넷 연결 등이 도마에 올라, 새로운 기술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4위, 데스크톱PC도 이젠 구시대 전유물이 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으로, 이동성을 강조한 PC는 스마트폰, 울트라모바일PC(UMPC) 등의 하드웨어로 갈아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3위는 구글의 절대권력이 올랐다는 소식이다. 구글 운영체제(OS), 구글 에어라인, 구글 암 센터까지 등장하는 것이 아닌지 두고 볼 일이다. 2위, 애플은 획기적인 IT아이템을 더 이상 창조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아이폰, 애플TV 등 이미 벌여놓은 사업이 많아 올해엔 업데이트에만 치중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였다. 대망의 1위는 TV방송사의 몰락이다.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방송프로그램을 시청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소한 1개이상의 방송사가 온라인을 통해서 실시간 생방송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또한, 영국 BBC의 2008년 주목해야 할 유망 기술로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울트라모바일PC, IPTV, 와이맥스, 모바일VoIP 등 5개를 유망 기술로 선정하였다.
출처 : Japan CNET, 2008/1/11, KISTI에 제공
통신은 2008년도에 격동의 해가 될 것 같다. 무선에서 WiMAX의 동향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GSM 기반인 유럽에서는 WiMAX를 찬밥 취급하고 있지만, WiMAX는 작년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3G국제표준으로 권고를 받은 것이다. 이미 유럽 각지에서 파일럿을 운용하고 있으며, 영국의 미르톤킨즈는 2007년 12월말에 상용서비스 제공에 이르기 시작했다. 금년은 이러한 뉴스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무선에서 WiMAX의 라이벌(?)인 HSDPA의 롤 아웃이 금년에 잇따를 것이다. 서구주에서 3G보급이 안정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선측에서는 나라에 따라 시차는 있지만, 광통신 설비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며, 수년후에는 폭넓게 사용 될 것 같다. 광통신은 유럽위원회(EC)가 새로운 통신 규제로 인해 자유화가 크게 진행될 가능성도 있다.
유선과 무선의 융합, FMC(Fixed Mobile Convergence)에도 기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FMC는 유럽이 리드하고 있어 고정 인터넷, 휴대 전화, TV, 전화 등 4개를 세트로 한 쿼드러플플레이서비스(Quadruple Play Service, QPS)를 제공하는 오퍼레이터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몇년동안의 매수•합병은 이를 노린 것으로 금년도에는 시장의 통합이 한층 더 진행될 것이다. 현재, 이 분야에서는 프랑스의 France Telecom(Orange), 영국의 BT 등 고정 베이스의 오퍼레이터가 우세하지만, 매출에서 세계 최대 오퍼레이터인 영국 Vodafone이 어떠한 움직임에 나오는 것인가에 따라 많이 달라질 것이다. 현재 同사는 타사의 회선을 빌리는 형태로 고정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를 유지할 것인지 적극적인 공세를 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이 외에, 모바일 TV도 올해의 주요 이슈이다. 규격에서 DVB-H로 통일될지에 따라 서비스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텔레비전에서는 영국 BBC의 「iPlayer」와 같이 온디멘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증가할 것이다. 네델란드 Joost도 올해 중요한 해가 될 것 같다.
모바일 전체적으로 올해는 美 Apple의 「iPhone」의 3G판, 美 Google의 「Android」등의 미국세가 유럽 모바일 분야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도 주목된다. Nokia는 올해 터치 패널 휴대 전화로 iPhone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Nokia에서는 WiMAX 대응 휴대 전화도 등장할 예정이다.
엔터프라이즈에서는 프랑스 BusinessObjects를 매수한 독일 SAP가 어떻게 美 Oracle의 맹공을 받을까에 주목된다. 유럽에서 대부분의 대기업이 SAP를 이용하고 있지만, Oracle도 만만찮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쿄토 의정서를 비준하고 있는 유럽은 환경 문제에 의식이 높은 독일이나 북유럽을 중심으로 그린 IT의 의식도 높아지고 있다. 유럽다운 그린 IT솔루션이나 사례를 기대해본다.
아울러, 2008년 미리보는 IT시장「5대 빅이슈」로 CNET이 전망한 것에 따르면, 5위, 인터넷의 연결성뿐만 아니라 뒤쳐지는 와이파이(Wi-fi)성능, 느려터진 휴대폰 인터넷 연결 등이 도마에 올라, 새로운 기술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4위, 데스크톱PC도 이젠 구시대 전유물이 될지도 모른다는 소식으로, 이동성을 강조한 PC는 스마트폰, 울트라모바일PC(UMPC) 등의 하드웨어로 갈아타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3위는 구글의 절대권력이 올랐다는 소식이다. 구글 운영체제(OS), 구글 에어라인, 구글 암 센터까지 등장하는 것이 아닌지 두고 볼 일이다. 2위, 애플은 획기적인 IT아이템을 더 이상 창조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아이폰, 애플TV 등 이미 벌여놓은 사업이 많아 올해엔 업데이트에만 치중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였다. 대망의 1위는 TV방송사의 몰락이다. 갈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방송프로그램을 시청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소한 1개이상의 방송사가 온라인을 통해서 실시간 생방송 서비스를 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또한, 영국 BBC의 2008년 주목해야 할 유망 기술로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울트라모바일PC, IPTV, 와이맥스, 모바일VoIP 등 5개를 유망 기술로 선정하였다.
출처 : Japan CNET, 2008/1/11, KISTI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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