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과학기술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2008년 1월 14일 차세대 먹을거리를 육성하기 위한 국가신성장동력사업(가칭)을 2009년부터 추진키로 방침을 정했으며 대상 과제를 선정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
- 이 사업은 지난 2004년 시작해 5년간 추진된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의 후속으로 마련
ㅇ 정부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신성장동력 사업에 5년간 매년 평균 1조원의 정부 예산을 투입한다는 구상
- 이는 연간 전체 국가 R&D 예산의 10%를 차지하는 대형사업으로 향후 추진방향에 많은 관심이 쏠릴 전망
- 정부는 2013년까지 수출 규모가 연간 500만달러에 달하는 초일류 상품을 현재 577개에서 1500개가량으로 늘릴 방침
ㅇ 현재 25개 정도로 압축된 국가 신성장동력 사업 후보 대상 리스트를 부처 간 협의를 거쳐 10개 정도로 압축해 최종 선정할 예정
- 후보 대상리스트에 오른 품목은 △4세대 이동통신 기술 △IPTV 기술 △디스플레이 △u헬스케어 △지능형 서비스 로봇 △박막 태양전지 △바이오 메디컬 정밀기기 등
- 정부는 차세대 성장동력 사업을 참고해 매칭펀드 방식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기업의 폭도 확대키로 함
출처 : 전자신문, 200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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