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인터넷 ‘메가 트렌드’의 하나로 ‘웹 2.0’이 부상했지만 정작 우리나라는 이를 수용할 수 있는 마인드와 인프라가 척박하다는 지적
  - 국내 인터넷 시장과 흐름이 ‘참여·개방·공유’를 모토로 하는 웹 2.0과 배치
 

국내 웹2.0 폐쇄형 생태계, 갈수록 심각
  - 웹2.0을 가로 막는 가장 큰 요인은 대형 포털의 폐쇄형 구조로, ‘개방’을 지향하는 웹 2.0과 크게 상반됨
  - 실제 국내 인터넷 생태계는 소수 업체 위주로 독과점이 심해지면서 발전적인 인터넷 진화를 가로막고 있음
  - 네이버처럼 극소수 기업이 시장을 독식하면 건전한 인터넷 생태계는 왜곡될 수 있음(구글 코리아 조원규 대표)

국내 웹2.0  ‘공유’ 마인드도 취약
  - 웹 2.0 모토의 하나인 ‘공유’도 국내 시장에서는 왜곡해서 전해지고 있음
  - 대표적인 P2P는 개인의 각종 콘텐츠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을 말하지만 이 곳은 건전한 방향으로 콘텐츠를 유통해 생산적인 채널로 이용하기 보다는 저작권 침해 소지가 높은 콘텐츠나 불법 복제물이 범람하고 있음

국내 웹2.0 왜곡된 ‘참여’ 의식
  - 최근 급부상하는 ‘동영상 저작물(UCC) 사례가 대표적
  - 국내에서는 UCC 저작물의 70% 정도는 순수 창작물이기 보다는 기존 동영상 파일을 편집하거나 수정해서 배포하는 등 순수 창작물로 보기 힘든 저작물이 범람

2.0 3대 모토

국내 인터넷 현실

사례

개방

포털의 폐쇄형 구조

네이버 월 도달율 95% 육박

참여

만들기 보다는 돌려 보는 문화

UCC 저작물 70% 이상이 짜집기 혹은 단순 편집

공유

낮은 저작권 인식

P2P· 웹 하드에 불법 복제 콘텐츠·소프트웨어 범람

 

출처 : 전자신문, 200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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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17:30 2008/01/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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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Web 2.0과 구글 그리고, 한국포털.....

    Tracked from DJ군 2008/01/30 23:58  삭제

    웹 2.0시대로 접어들면서 정보(개인이 쓰는 글)들이 하나의 가치로 인정받는 시대가 오기 시작했다. 웹 2.0의 과도기때는 싸이월드나 세이클럽같은 폐쇄적인 커뮤니티안에서 그 속에 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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