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007년 국내 전파식별(RFID)과 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시장이 2006년 대비 44.3% 성장한 4063억원으로 집계
ㅇ 2008년 시장은 이 보다 105.9% 많은 8,366억원 규모를 이룰 것으로 추산(`2007년도 RFID/USN 산업실태조사', 한국RFID/USN협회)

ㅇ 소프트웨어, 900㎒ 중심 고성장
- 2007년 RFID와 USN 매출액은 각각 3168억원과 896억원으로 집계
. RFID 매출 가운데 리더, 태그 등 하드웨어 부문 매출이 1902억원으로 전체의 60.2%를, 시스템통합(SI)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부문(755억원)이 23.9%로 뒤를 이음
.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지난해 약 3배 규모인 2003억원으로 신장하고 전체 RFID 시장(6632억원)에서의 매출 비중도 30.2%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RFID 주파수 대역별 태그 매출은 13.56㎒ 대역(374억원)이 900㎒ 대역(262억원)을 앞섰지만, 2008년에는 각각 512억원과 676억원으로, 선두가 바뀔 전망
- 리더 분야에서는 이미 두 주파수 대역의 역전 현상이 나타나 2006년 이후 900㎒가 전체 리더의 50%를 넘고 있음
ㅇ 무역 흑자 폭 증가
- 2007년 수출입 현황을 보면 수입은 222억원, 수출은 405억원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
. 수출 품목 가운데 USN 센서노드(180억원), RFID 관련 리더, 태그 등 하드웨어 부문(121억원) 순으로 많이 팔려나감
- 2008년에는 수출입이 각각 800억원, 520억원에 달해 흑자 폭을 확대할 것으로 추산
ㅇ 1~5년 경력자 수요 증가
- 관련 인력은 지난해 총 3323명(RFID 2190명, USN 1133명)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기술인력이 2046명으로 전체의 62%인 것으로 집계
- 향후 추가로 필요한 인력은 2008년 869명, 2009년 669명, 2010년 587명 선으로 나타남
. 특히 1~5년 경력자의 수요는 올해 423명(48.7%), 2009년과 2010년은 각각 322명(48.1%), 257명(43.8%)인 것으로 나타남
ㅇ 2008년 기업예산 2019억원
- RFID/USN 시스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정부기관(64.1%), 물류분야(75.1%)에서의 도입 계획 의지가 높았고, 도입 예상 시기는 2007년 기준 3년 이내(26.0%), 2년 이내(21.9%), 1년 이내(18.4%) 순임
- 올해 시스템 도입을 편성한 예산은 `5억 미만'(14.8%), `10억~50억 미만'(3.6%), `5억~10억 미만'(1.5%) 순으로 나타났고, 1개 기업당 평균 편성 예산은 4.8억원으로 추정
- 이를 산업계 전체로 추정할 경우 RFID/USN 도입예산은 약 2019억원이라고 전망
ㅇ 제품 공급사나 도입 예정 기업의 애로 사항
- 모두 `불확실한 시장성'을 꼽음
- 제품 공급사는 `표준화 미비' `사업추진 자금 부족' `태그 및 칩 가격부담' 등을, 수요처는 `도입 자금 부족' `RFID 기술에 대한 불확실성' `내부 운용 전문가 부족' 등을 제시
출처 : 디지털타임스, 2008/3/10
ㅇ 2008년 시장은 이 보다 105.9% 많은 8,366억원 규모를 이룰 것으로 추산(`2007년도 RFID/USN 산업실태조사', 한국RFID/USN협회)

ㅇ 소프트웨어, 900㎒ 중심 고성장
- 2007년 RFID와 USN 매출액은 각각 3168억원과 896억원으로 집계
. RFID 매출 가운데 리더, 태그 등 하드웨어 부문 매출이 1902억원으로 전체의 60.2%를, 시스템통합(SI)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부문(755억원)이 23.9%로 뒤를 이음
.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지난해 약 3배 규모인 2003억원으로 신장하고 전체 RFID 시장(6632억원)에서의 매출 비중도 30.2%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RFID 주파수 대역별 태그 매출은 13.56㎒ 대역(374억원)이 900㎒ 대역(262억원)을 앞섰지만, 2008년에는 각각 512억원과 676억원으로, 선두가 바뀔 전망
- 리더 분야에서는 이미 두 주파수 대역의 역전 현상이 나타나 2006년 이후 900㎒가 전체 리더의 50%를 넘고 있음
ㅇ 무역 흑자 폭 증가
- 2007년 수출입 현황을 보면 수입은 222억원, 수출은 405억원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
. 수출 품목 가운데 USN 센서노드(180억원), RFID 관련 리더, 태그 등 하드웨어 부문(121억원) 순으로 많이 팔려나감
- 2008년에는 수출입이 각각 800억원, 520억원에 달해 흑자 폭을 확대할 것으로 추산
ㅇ 1~5년 경력자 수요 증가
- 관련 인력은 지난해 총 3323명(RFID 2190명, USN 1133명)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기술인력이 2046명으로 전체의 62%인 것으로 집계
- 향후 추가로 필요한 인력은 2008년 869명, 2009년 669명, 2010년 587명 선으로 나타남
. 특히 1~5년 경력자의 수요는 올해 423명(48.7%), 2009년과 2010년은 각각 322명(48.1%), 257명(43.8%)인 것으로 나타남
ㅇ 2008년 기업예산 2019억원
- RFID/USN 시스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정부기관(64.1%), 물류분야(75.1%)에서의 도입 계획 의지가 높았고, 도입 예상 시기는 2007년 기준 3년 이내(26.0%), 2년 이내(21.9%), 1년 이내(18.4%) 순임
- 올해 시스템 도입을 편성한 예산은 `5억 미만'(14.8%), `10억~50억 미만'(3.6%), `5억~10억 미만'(1.5%) 순으로 나타났고, 1개 기업당 평균 편성 예산은 4.8억원으로 추정
- 이를 산업계 전체로 추정할 경우 RFID/USN 도입예산은 약 2019억원이라고 전망
ㅇ 제품 공급사나 도입 예정 기업의 애로 사항
- 모두 `불확실한 시장성'을 꼽음
- 제품 공급사는 `표준화 미비' `사업추진 자금 부족' `태그 및 칩 가격부담' 등을, 수요처는 `도입 자금 부족' `RFID 기술에 대한 불확실성' `내부 운용 전문가 부족' 등을 제시
출처 : 디지털타임스, 2008/3/10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이 없습니다. : View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