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무성은 지난 3월 7일, 지상파 디지털 방송 보급 세대수 목표치 등을 포함한 계획서 「2011년 완전한 디지털화를 위해서 ~ 실현을 위한 과제와 대책~」을 발표[GTB2008030316]한 데 이어, 총무성과 전국 지상파디지털방송추진협의회는 3월 31일, 지상파 디지털 방송의 중계국 로드맵을 공표했다[GTB2008040107].
지상파 디지털 방송의 보급 목표는 2008년 북경 올림픽 종료까지 전세대의 약 50%인 약 2,400만 세대, 약 3,600만 대이며, 2011년 4월까지 전세대에 해당하는 5,000만 세대를, 2011년 7월까지 1억 대를 보급하는 것이다[GTB2008030316].
아울러 총무성은 지난 9일, 지상파 디지털 방송 종합 대책 본부에서 2011년 7월 지상파 디지털 방송으로의 완전 이행을 달성하기 위한 종합 대책의 기본 골자를 정리했다. 총무성은 생활보호 대상 세대 등 저소득 가구가 디지털 방송에 맞는 기기를 구입할 경우 재정적 지원 등 홍보를 강화하는 기본 계획을 세웠으며, 2008년 여름까지 세부 계획을 세워 2009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본 골자에서 저소득자 대책으로 디지털 튜너 등 수신기기 구입에 대한 지원을 명기하고 있다. 아울러 빌딩 등 음영지역의 전파장해 대책을 위해 도시지역 공동 수신 시설의 디지털화 지원 등 예산을 반영하는 대책을 세우고 있다.
또한, 방송 사업자 측의 중계국 등의 정비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디지털 방송을 볼 수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위성을 활용한 방송을 준비하는 것도 포함시켰다.
현재의 디지털 대응 기기 보급률은 전세대의 약 43%이다. 골자에서 디지털화에 대한 시청자의 이해를 위해 소비자 대표나 메이커 등으로 구성된 “국민운동 추진 본부”를 설치하거나 시청자의 상담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도부현 단위의 상담 창구를 설치한다고 한다.
2009년 2월까지 전환을 완료할 예정인 미국도 이와 비슷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은 시청자에게 상당한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The Washington Post는 보도한 바 있다[GTB2008060418].
미국은 아날로그 TV로 디지털 TV를 수신하기 위해 필요한 컨버터 박스의 구입 비용의 40달러를 보조하는 할인 구폰을 2월부터 배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배포된 80만 매의 할인권 가운데 40% 이상이 아직 이용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개의 미국 정부 기관은 이를 증명하는 서류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고 한다[GTB2008060418].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월 2012년 말까지 국내 아날로그방송을 종료하고, 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디지털전환 특별법이 마련됐다. 이 특별법은 아날로그방송 종료ㆍ디지털방송 수신가능 여부에 대한 안내문을 부착하는 홍보 활동과 저소득층이 텔레비전 방송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GTB2008030316].
참고자료 : Japan CNET, 2008/6/10, KISTI에 제공
지상파 디지털 방송의 보급 목표는 2008년 북경 올림픽 종료까지 전세대의 약 50%인 약 2,400만 세대, 약 3,600만 대이며, 2011년 4월까지 전세대에 해당하는 5,000만 세대를, 2011년 7월까지 1억 대를 보급하는 것이다[GTB2008030316].
아울러 총무성은 지난 9일, 지상파 디지털 방송 종합 대책 본부에서 2011년 7월 지상파 디지털 방송으로의 완전 이행을 달성하기 위한 종합 대책의 기본 골자를 정리했다. 총무성은 생활보호 대상 세대 등 저소득 가구가 디지털 방송에 맞는 기기를 구입할 경우 재정적 지원 등 홍보를 강화하는 기본 계획을 세웠으며, 2008년 여름까지 세부 계획을 세워 2009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본 골자에서 저소득자 대책으로 디지털 튜너 등 수신기기 구입에 대한 지원을 명기하고 있다. 아울러 빌딩 등 음영지역의 전파장해 대책을 위해 도시지역 공동 수신 시설의 디지털화 지원 등 예산을 반영하는 대책을 세우고 있다.
또한, 방송 사업자 측의 중계국 등의 정비가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며, 디지털 방송을 볼 수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위성을 활용한 방송을 준비하는 것도 포함시켰다.
현재의 디지털 대응 기기 보급률은 전세대의 약 43%이다. 골자에서 디지털화에 대한 시청자의 이해를 위해 소비자 대표나 메이커 등으로 구성된 “국민운동 추진 본부”를 설치하거나 시청자의 상담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도부현 단위의 상담 창구를 설치한다고 한다.
2009년 2월까지 전환을 완료할 예정인 미국도 이와 비슷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은 시청자에게 상당한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The Washington Post는 보도한 바 있다[GTB2008060418].
미국은 아날로그 TV로 디지털 TV를 수신하기 위해 필요한 컨버터 박스의 구입 비용의 40달러를 보조하는 할인 구폰을 2월부터 배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배포된 80만 매의 할인권 가운데 40% 이상이 아직 이용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개의 미국 정부 기관은 이를 증명하는 서류 보고서를 의회에 제출했다고 한다[GTB2008060418].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월 2012년 말까지 국내 아날로그방송을 종료하고, 방송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디지털전환 특별법이 마련됐다. 이 특별법은 아날로그방송 종료ㆍ디지털방송 수신가능 여부에 대한 안내문을 부착하는 홍보 활동과 저소득층이 텔레비전 방송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정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GTB2008030316].
참고자료 : Japan CNET, 2008/6/10, KISTI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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