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웹페이지의 로딩에서 수 mm초의 빠른 응답이 사람을 모으는데 있어서 큰 차이가 있다. Google의 새로운 웹 브라우저 「Google Chrome」이 인터넷 이력의 각주보다 투자에 적합한 프로젝트로 여겨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Google은 미국 시간 9월 2일 발표한 Chrome은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Microsoft의 「Internet Explorer」보다 훨씬 빠르게 웹페이지를 표시한다고 말했다. Google은 오늘날의 웹 베이스의 어플리케이션 속도, 능력에 방해되는 보틀 넥(Bottle neck)이 개방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즉, Chrome은 장기적으로 Internet Explorer보다 「Office」, 「Windows」에 있어서 위협이 될 것이다.

과장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Google이 전시한 컴퓨터에는 브라우저만이 표시되고 있으며, 또한 시작 메뉴에도 데스크톱 쇼트(short) 컷도 operating system도 없었다.

ㅇ 속도가 돈이 되는 이유

Google에 있어서 고속처리 성능은 큰 이익이 된다. 그 이유의 첫째는 검색의 로딩시간에 있다. Google은 검색 페이지 로드 시간이 짧으면 유저의 검색 회수가 증가하여 Google에게 이익이 큰 텍스트 광고를 배치할 기회가 많다는 것이다. 둘째, 웹 어플리케이션의 토대인 브라우저가 고속화되면, Google의 전자 메일, 문서 작성, 표계산, 캘린더의 온라인 어플리케이션이 고속화되어 보다 많은 기능을 탑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Google은 검색, 광고, 어플리케이션 등 3개의 주된 분야에서 최적화하고 싶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Chrome의 고속 브라우저가 이 모두를 만족한다고 평가하고 있다.

Google의 공동 설립자인 Sergey Brin씨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여 더 빠르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면, Google의 사업은 잘 된다”고 말했다.

Brin씨는 Chrome을 operating system이라고 부르는 것을 싫어하지만, 두 번째 이벤트에서 Chrome의 성공을 Chrome으로 실행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에 의해서 정의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하였다.

Brin씨는 “operating system이라는 말을 사용하면 어폐가 있다. Google이 원하는 것은 웹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경량의 고속 엔진이다. Google은 보다 세련된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것이다. 오늘 보신 이러한 것은 모두 매우 보람이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ㅇ Chrome의 V8엔진

Google은 두 가지 면에서 성능의 고속화를 주장하고 있다. 하나는 Apple의 「Safari」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오픈 소스의 「WebKit」프로젝트의 사용이다. WebKit은 웹페이지를 표시하는 브라우저 스크린 엔진으로 웹페이지를 렌더링한다. 그러나, 웹 어플리케이션에 있어서 보다 중요한 것은 JavaScript로 작성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최신의「V8」프로젝트이다.

JavaScript는 당초 소규모였지만 현재는 많은 훌륭한 인터랙티브인 웹사이트의 언어와 Ajax라고 불리는 테크놀로지를 사용하는 리치 웹 어플리케이션의 기반이 되는 테크놀로지로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어플리케이션에 있어서 JavaScript의 기능은 충분하지 않다.

그러나, Google, Yahoo 등 다양한 사이트가 JavaScript를 지지하고 있으며, JavaScript의 고속화는 「Google Docs」와 같은 최첨단 어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무수한 웹 사이트에서 지지를 얻고 있다.

이날 Google이 JavaScript의 스피드 테스트에서 Chrome은 Microsoft의 현재 브라우저인 Internet Explorer 7을 완전하게 패배시켰다. Google의 V8 기술 리더를 맡은 Lars Bak씨는 데모에서 이러한 결론을 내는 것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말하였지만, 이 기술에서는 자신이 있다고 하였다.

Bak씨는 구체적인 숫자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Chrome은 Internet Explorer 7보다 “몇 배의 고속”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의 Firefox, TraceMonkey를 탑재한 미래의 Firefox와 비교해도 ”몇 배의 고속”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Bak씨의 주장은 V8 웹사이트에서 공개되고 있는 Google의 JavaScript 벤치마크에 근거하고 있다. 그러나, 1만 1000행의 코드를 사용한 테스트는 왜곡될 수 있다는데 문제가 있을 수 있다.

ㅇ웹 개발자에게 새로운 전망이 될까

JavaScript가 고속화되면 어플리케이션도 고속화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머도 웹 어플리케이션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 Bak씨는 “보다 많은 코드를 브라우저에 넣을 수 있어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의 창의성을 펼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Google의 제품 관리 담당자인 Sundar Pichai씨도 그 가능성에 기대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개발자가 JavaScript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JavaScript가 고속으로 동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V8에 의해) 완전히 새로운 미래의 어플리케이션이 실현될 것”이라고 Pichai씨는 언급했다.

Firefox는 어느 정도 시장에 침투하여 많은 인터넷 애호가들의 정열에 불을 붙이고 있지만, 인터넷 버블의 절정기였던 2001년에 투입된 Internet Explorer 6의 시장쉐어에도 한참 뒤떨어져 있다. 새로운 Google의 Chrome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대해 Google은 유저가 빨리 Chrome으로 옮겨 올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고속화된 브라우징이나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 시큐리티, 프라이버시, 검색 기능은 편리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부러 새로운 브라우저를 다운로드, 인스톨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Google의 마케팅력을 경시해서는 안 된다. Google에는 테크놀러지의 기본방침을 설정하는 대단한 힘이 있다. 그리고, Google에서 고속화를 위한 Internet Explorer가 나온다면 Chrome 프로젝트는 성공과 같은 것이라고 하였다.

출처 : CNET, 200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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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6 15:33 2008/09/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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