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IT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는 부분은 그린 컴퓨팅을 선도하는 기업들에게 중요한 요소 중 하나
  - 현재 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그린IT의 가장 큰 목표는 무엇이고,
  -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추진방법에 대한 언급과 함께,
  -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그린 IT로 가기 위한 방법론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제시

ㅇ 일반적으로 하드웨어가 가지는 라이프 사이클과 갖가지 단속규정들이 IT 관계자들로 하여금 그린 IT로 나가게 하는 중요한 동인임은 틀림없음
   - 가장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는 IT 자체의 라이프사이클 중에 직간접으로 나타날 수 있는 에너지 소비를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이다.
  - 포레스터 리서치사의 관계자는 바로 비용 절감이 IT에 대한 변화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고 있는 기업들의 가장 큰 관심사라고 언급
  - 2008년 초 그린 IT 컨퍼런스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약 53퍼센트의 응답자들이 그린 IT를 추진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환경문제 등도 중요하지만, 그린 IT를 실현함으로써, 비용 자체를 줄일 수 있다는 점
  - 응답자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에너지 절감 계획들을 관심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를 추진하는데 충분한 방법들을 아직 확보하지는 못하고 있다고 본 보고서는 언급
  - 그린 IT를 추진하는 주요 방법으로 약 87퍼센트의 응답자들이 서버 가상화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고, 83퍼센트의 응답자들은 저장공간 통합을 통하여 이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 조사 대상자 약 69퍼센트는 정보시스템에 있어서 쿨링(Cooling) 자체의 기능 향상을 통하여 에너지 절감목표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고, 약 57퍼센트의 사용자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들 중 또 하나의 방법으로 데이터 센터를 변화하고 재구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ㅇ 환경 부분을 고려한다면, 쿨러 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 센터를 냉각시키는 것은 어쩌면 더 많은 에너지 자원을 필요로 할 수도 있지만, 적절하게 컴퓨터 자원들을 배치하고, 이들간에 충분한 공간을 줌으로써, 냉각장치에만 의존하는 쿨링이 아닌 이러한 컴퓨터 자원의 재배치를 통한 쿨링을 통하여 환경문제도 해결하고, 비용도 절감하면서, 그린 IT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본 보고서는 언급하고 있다.

ㅇ 이와 함께, IT 자산의 라이프 사이클을 증가시키는 방법도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데, 이러한 논의의 중심에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재활용을 추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부터, 이를 통한 비용 절감의 방법까지 다양한 방법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러한 방법을 추진하고 있는 IT 담당자들은 소위 "일석이조"의 효과를 그린 IT를 통하여 달성할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 이번 포레스터 리서치의 연구는 이러한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방법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비용 절감이라는 부분은 데이터센터에서만 나타날 것이 아니라, 최근 기후 문제를 다루는 연구그룹에서 발견된 것처럼 현재 추진되고 있는 그린IT를 통한 비용 절감의 초점은 데이터센터이지만, 실제 에너지 사용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다시 말해 전체 IT 에너지 사용의 약 5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PC와 주변장치에 대한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체계적인 논의가 필요함을 주장하고 있다.

ㅇ 약 37퍼센트의 기업들이 중앙집중화된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소유하고 있고, 약 10퍼센트가 이의 도입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포레스터 리서치의 주장처럼 이를 클라이언트 자원 측면에서 고려하고 배치하고 있는 기업은 34퍼센트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서버 측면에서 고려하는 것보다 PC자원인 클라이언트 측면에서 고려하는 것이 관리도 용이하고, 에너지 절감효과도 더 크게 나타나는데, 기업들은 이를 간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ㅇ 그린 IT를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이러한 접근방법 이외에, 블루칩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한 IT포럼에서 주장되고 있는 것처럼,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로 불리는 사회적 윤리 프로그램과의 연계가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있고, 그린 IT를 전술적 차원이 아닌 기업의 전략적 차원으로 승화시키기 위한 새로운 프레임워크로 기업 내에 도입될 필요가 있음을 본 보고서는 강조하고 있다.

출처 : 영국 Computing, 2008/9/18,  KISTI, 2008/9/18

영국 기업의 그린IT는 사회적 책임보다 비용 절감에 초점

ㅇ 그린 IT에 대해서 영국 기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보다는 비즈니스상 필요하다는 인식이라고 美 Forrester Research의 조사에서 밝혀졌다.

이 조사는 Computerworld 영국판이 주최한 “Green IT 08 Conference, 2008년 5월 7~8일”에 참가한 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것으로, 그린 IT에 임하고 있는 영국 기업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전력 소비의 삭감(53%)과 IT자산 수명 연장(41%)으로 나타났다.

그린 IT에 임하는 영국 기업이 중시하는 것은 전략적인 목적보다 비용 절감과 직결되는 실제적인 목적으로 밝혀진 것이다. 다만, Forrester는 “미래는 전략적인 동기가 보다 큰 비중을 차지한다”라는 전망도 보고 있다. 예를 들면, 먼저 규제에 대응하기 때문에 그린 IT에 임한다는 대답이 전체의 34%나 되었다.

또 Forrester는 고객, 서플라이어, 종업원의 기대 부흥과 자사의 지속 가능 경영이라는 목표 달성도 그린 IT화의 동기로서 향후에는 더욱 중요해진다고 말하고 있다.

그린 IT의 중심은 영국에서도 역시 데이터 센터 같다. 회답자의 50%가 이미 데이터 센터의 그린 IT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실시를 검토하고 있는 기업도 40%를 차지했다.

구체적인 대처로서, 서버 가상화, 스토리지 통합, 그린 기기의 조달 등이 있다. 또, 72%의 기업이 에너지 감사를, 66%가 전력의 집중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고 대답하였다.

서버 가상화나 스토리지 통합 등은 그린 IT의 최초 프로젝트로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데스크톱의 전력 소비 관리에도 임해야 한다고 Forrester는 제안하였다.

“데이터 센터는 그린IT의 주요한 부분으로, 현재 실시 중인 프로젝트에서도 큰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데스크톱 환경을 간과해 버리면, 환경적 및 금전적으로 큰 가치가 실현되지 않을 것이다. 실제, IT의 전력 소비 중에서 데스크톱과 관련 주변기기가 차지하는 비율은 40~50%에 이른다”고 Forrester 는 밝혔다.

씬(Thin) 클라이언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데스크톱의 전력 소비를 줄이는데 좋은 경향이라고 Forrester는 리포트에 적고 있다. 씬(Thin) 클라이언트는 기존 PC에  비해 소비 전력이 적어도 25%는 적기 때문이다.

또한, Forrester는 포괄적인 관점에서 그린 IT에 대응하도록 호소하고 있다. “출장을 줄이기 위한 비디오 회의, 종이의 낭비를 줄이기 위한 양면 인쇄 기능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문화를 촉진할 것이다. 이러한 대처는 IT기기의 전력 소비 절감이나 IT자산의 수명 연장으로 연결되지 않지만, 환경적 및 비즈니스적으로 큰 가치를 가져올 것”이라고 Forrester는 밝히고 있다.

출처 : 영국 2008/9/18  KISTI 2008/9/21

기업의 최고관리자, 그린 IT에 대해 무관심한 것으로 조사

기업의 관리자 중 거의 3/4 정도는 기술이 환경 문제와 에너지 비용의 절감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영국의 가상 네트워크 운영업체 TFM Networks社의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IT의 이용을 증대하려는 계획을 가진 기업은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同社는 250명의 최고 기업 관리 책임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는데, 70%는 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해 우려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절반 정도만이 실제로 환경오염 문제를 최소화하고 증가하는 에너지 비용 감소를 위한 전략을 개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30% 이하의 응답자들은 관련 기술의 이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은 기업들이 효율적으로 환경오염 이슈를 줄임으로써 이로 인한 부대비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同社의 관리 책임자인 스튜어트 야테스(Stewart Yates)는 말했다.

아울러 기업의 그린 IT 정책이 단지 윤리적 차원의 결정일 뿐만 아니라, 운용비용(operational costs)에 있어 상당한 절감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

그린 IT의 확산은 기업들이 그린의 혜택을 좀 더 잘 이해하게 되면서 지속되고 있으며, 그린 IT가 경제적 이익에 의한 요인뿐만 아니라, 운영비용을 절감하는 요인에 의해서도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IP 기반의 비디오 컨퍼런싱(video conferencing)과 탄력 근무(flexible working) 등과 같은 간단한 기업 업무 절차개선 등으로 에너지 비용을 감소시키고 불필요한 비용을 감소시킴으로써 전체적으로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그는 주장했다.

출처 : vununet, 2008/8/22, KI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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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15:17 2008/09/2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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