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산업 내에서 그린 IT가 새로운 성장방향으로 주목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08년 6월 넷째 주 기준)에 이루어진 조사자료에서는 IT기업 내 시니어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최근의 다양한 조사자료에서 나타났던 관심과는 다르게, 점점 중요도를 떨어뜨려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도큐먼트 솔루션 관리 기업인 Version one사는 IT 산업에서의 그린 이슈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면서, IT와 그린산업의 만남의 상대적인 중요성이 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한 성장방향에 대한 모멘텀 수정이 필요함을 나타내고 있는 사실 중의 하나로 풀이된다.
2007년에는 IT 관리자들 중 거의 98퍼센트가 자신이 속한 기업이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하여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었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96퍼센트만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목할만한 사실은 2007년에는 전체 응답자들 중 1퍼센트만이 IT와 그린 이슈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응답하였지만, 이번에는 거의 12퍼센트가 관심이 없다고 말하고 있는 사실에 주목할만하다. 몇몇 응답자들은 현재 불고 있는 그린 IT 이슈에 대해서 영국 정부가 재정 수입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이러한 아젠다를 주장하고 있다는 예를 들면서, 실제보다 과장된 측면이 매우 많다고 말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IT기업들을 중심으로 CO2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 기울여야 되는 노력과 기업 전체적인 차원에서의 환경적 영향에 대한 고려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어떻게 강구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 자체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IT아젠다가 더 이상 IT산업의 성장방향과 일치하는 부분이 줄어들게 되면서, 몇몇 기업들을 중심으로 향후 IT산업의 새로운 성장방향으로 제시한 그린 IT가 소위 "빛 좋은 개살구"가 되기 쉬움을 조심스럽게 반증하고 있다는 사실이기도 하다.
응답자들 중 대부분은 정부가 더 이상 기업들로 하여금 환경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강조하기 위하여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그만둘 것을 말하면서, 이러한 사실을 가지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인양 발견한 그간의 노력들도 새롭게 다시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사실 중의 또 하나는 그린 IT 추진을 위한 교육적 프로그램의 개발이나 법률화와 교육과 연계된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방향이 그동안 추진하였던 방향과 일치하는 답이 아니라는 사실과 함께, 기업들로 하여금 친환경적인 IT 정책 추진을 위하여 법령으로 강제하는 것도 별로 중요한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반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그린 IT에서의 성향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주된 이유는 그린 IT에 대한 중요성은 인식하지만 실행 자체가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GTB2008020418]와 함께, 그동안 발전되고 있던 모바일 산업에서의 그린화 전략[GTB2008050417]이나 프린터 회사들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그린 프린팅 전략[GTB2008050585]이 주는 가치가 IT산업에서의 새로운 성장을 위한 방향 제시인지, 아니면 과거 Y2K문제에서 나타났던 버블과도 같은 문제인지, 냉철한 분석과 함께 관련 이해 당사자들의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출처 : KISTI, 2008/06/30
도큐먼트 솔루션 관리 기업인 Version one사는 IT 산업에서의 그린 이슈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면서, IT와 그린산업의 만남의 상대적인 중요성이 떨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한 성장방향에 대한 모멘텀 수정이 필요함을 나타내고 있는 사실 중의 하나로 풀이된다.
2007년에는 IT 관리자들 중 거의 98퍼센트가 자신이 속한 기업이 미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하여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었는데, 이번 조사에서는 96퍼센트만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목할만한 사실은 2007년에는 전체 응답자들 중 1퍼센트만이 IT와 그린 이슈에 대한 관심이 없다고 응답하였지만, 이번에는 거의 12퍼센트가 관심이 없다고 말하고 있는 사실에 주목할만하다. 몇몇 응답자들은 현재 불고 있는 그린 IT 이슈에 대해서 영국 정부가 재정 수입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이러한 아젠다를 주장하고 있다는 예를 들면서, 실제보다 과장된 측면이 매우 많다고 말하고 있기도 하다. 바로 IT기업들을 중심으로 CO2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 기울여야 되는 노력과 기업 전체적인 차원에서의 환경적 영향에 대한 고려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어떻게 강구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 자체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IT아젠다가 더 이상 IT산업의 성장방향과 일치하는 부분이 줄어들게 되면서, 몇몇 기업들을 중심으로 향후 IT산업의 새로운 성장방향으로 제시한 그린 IT가 소위 "빛 좋은 개살구"가 되기 쉬움을 조심스럽게 반증하고 있다는 사실이기도 하다.
응답자들 중 대부분은 정부가 더 이상 기업들로 하여금 환경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강조하기 위하여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그만둘 것을 말하면서, 이러한 사실을 가지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인양 발견한 그간의 노력들도 새롭게 다시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번에 발견된 사실 중의 또 하나는 그린 IT 추진을 위한 교육적 프로그램의 개발이나 법률화와 교육과 연계된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방향이 그동안 추진하였던 방향과 일치하는 답이 아니라는 사실과 함께, 기업들로 하여금 친환경적인 IT 정책 추진을 위하여 법령으로 강제하는 것도 별로 중요한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을 반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그린 IT에서의 성향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주된 이유는 그린 IT에 대한 중요성은 인식하지만 실행 자체가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GTB2008020418]와 함께, 그동안 발전되고 있던 모바일 산업에서의 그린화 전략[GTB2008050417]이나 프린터 회사들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그린 프린팅 전략[GTB2008050585]이 주는 가치가 IT산업에서의 새로운 성장을 위한 방향 제시인지, 아니면 과거 Y2K문제에서 나타났던 버블과도 같은 문제인지, 냉철한 분석과 함께 관련 이해 당사자들의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출처 : KISTI,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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