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는 유선 LAN에 의한 통신 기능을 탑재한 태양광 발전 전력 모니터 “JH-RWL1”을 공개했다.

「JH-RWL1」은 샤프가 제공하는 가정 내 태양광 발전 시스템에 대응한 모니터로, 발전, 소비, 매매 전력량 등 태양광 발전의 시스템 운전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 인터넷 접속에 대응하여 AQUOS, PC 등 Web 브라우저 기능을 가진 기기와 접속할 수 있으며, 운전 상황 등을 디지털 TV나 PC에 표시할 수 있다. 외부에서는 휴대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덧붙여 Web 브라우저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 TV이면 AQUOS 이외에도 대응하지만, 내부의 소프트웨어가 대응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 同사에서는 지원 대상 외로 하고 있다.

기능 면에서는 대응하는 AQUOS, 휴대 전화, PC가 시스템 운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Web 모니터링 서비스」를 탑재하고 있다. 유저 전용의 “마이 페이지”에서 AQUOS/PC 전용의 운전 상황이나 CO2 배출 절감량 등을 표시할 수 있다. PC만의 기능으로는 발전 상황 등의 데이터 다운로드, 전력 모니터의 설정, 메뉴얼 열람 등이 가능하다. 과거의 발전 상황 등의 이력 데이터 해석은 AQUOS/PC/휴대 전화로 표시 가능하다.

고객 전용 Web 사이트에서는 발전 진단 리포트(시스템 상태 진단과 환경 공헌도)나 운전 개시부터의 이력 데이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언제라도 열람할 수 있다.

이 외, 유저의 발전 시스템 운전 상황을 샤프의 센터 서버에서 6시간마다 체크한다. 이것으로 이상 발생 시 유저에게 통지하거나 CO2 배출량 절감을 증명한 “그린 전력 증서”의 발매 수속을 간략화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린 전력 증서 거래는 태양광이나 풍력 등 자연 에너지로 발전한 전력이 가지는 환경 가치(=발전시 CO2를 배출하지 않는다)를 증서화하여 제3자가 구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증서 구입자는 발전 설비를 소유하지 않고도 구입한 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발전량에 상당한 자연 에너지를 사용한 것으로 간주할 수 있어 CSR 보고서나 환경 보고서 등으로 폭넓게 어필할 수 있다. 또 발전자(개인•기업•단체)는 환경 가치를 사고 싶은 기업이나 단체에 증서를 판매하여 수입을 얻을 수 있다.

현재, 증서 거래에서는 풍력이 주류이지만, 수요 확대에 수반하여 태양광 발전의 증서 거래가 주목 받고 있다. 태양광 발전에 의한 그린 전력 증서 거래를 위해서는 기존 계량법에서 준거하여 계량기를 사진 촬영해 자가 소비 전력량(=그린 전력량)을 보고하는 등의 귀찮은 작업이 필요했다. 이번, Web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전력량 데이터를 증서 발행 사업자에게 송신하는 등의 활용이 가능한데, 증서화 수속이 간소화되어 유저는 간단한 수속으로 증서 판매에 의한 수입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체 사이즈와 중량은 218×163×31mm(폭×높이×길이), 690g이다. 모니터는 7인치의 WVGA 컬러 TFT 액정이고, OS는 Linux, Web서버는 Apache, LAN 단자는 10BASE-T/100BASE-TX외, RS485이다. 통신에는 128bit의 SSL를 이용하며 기기 ID와 패스워드를 설정할 수 있다.

출처 : impress.co.jp, 2009/2/10샤프, 2009/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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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3 00:05 2009/02/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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