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는 2일, 가정용 기기와 오피스 기기 등을 네트워크화하여 쾌적한 가정환경과 오피스 환경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홈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정보 통신 기술)”서비스를 파나소닉 전공, 후지 제록스, 샤프, NEC, 버팔로 등이 2009년 12월부터 트라이얼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ㅇ 홈 ICT 기반 서비스와 기기
“홈 ICT”는 일반 가정과 중소•SOHO 기업을 주요 대상으로 가정용 기기와 오피스 기기를 네트워크화한다. 인터넷 상에 있는 “홈 ICT” 기반 서버를 가정이나 오피스에 설치한 “홈 게이트웨이(또는 서비스 게이트웨이)”를 설치하여 각 기기간 연결과 안전한 환경에 의한 원격 접속의 실현, 각 기기의 설정 자동화와 간이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림-1] 홈 ICT란
또, 다수 기기의 설정을 위해 원격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서포트”로 홈 ICT에 접속하는 기기 액세스와 상황을 텔레비전 등의 화면에서 확인•조작할 수 있는 컨트롤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 활용은 외부에서 자택의 조명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범•방재”용도, “에너지 절약”용도, 디지털 가전에 저장한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공유하는 “엔터테인먼트”용도, 저장된 건강 데이터를 기초로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 “헬스케어”용도 등을 생각할 수 있다.
NTT는 홈 ICT 서비스를 위한 과제로서 이용자측에서는 간단하고 쉬운 계약, 배선, 기기 설정 등 간단하고 쉬운 조작 인터페이스의 제공을 든다. 또, 서비스 사업자측에서는 다양한 프로토콜의 지원, 기기 연결과 기능확장에 유연한 대응, QoS 관리 등의 간?y화라는 보수 운용의 효율화를 든다. 이번, NTT가 구축한 홈 ICT 는 프로토콜 종단•변환 기능에 의한 각종 서비스와 기기에 대한 공통 기반을 가지는 것 외에 네트워크를 이용한 자동 설정과 원격 접속 등을 공통 기능으로 제공한다.
또, 각 서비스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모듈을 서버를 통해 홈 게이트웨이나 서비스 게이트웨이에 전달하는 것과 동시에 관리•제어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덧붙여 이 구조는 소프트웨어의 모듈과 Java 소프트웨어 개발 체제 “OSGi(Open Services Gateway Initiative)”에 2010년 4월을 목표로 포함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림-2] 홈 ICT 로드맵
2009년 12월부터 각 기업의 트라이얼에서는 테스트 베드 환경을 이용하여 홈 ICT 기반 서버와 게이트웨이 장치를 LAN상에서 접속해 실시한다. 검증은 NTT가 준비한 공통 라이브러리의 동작•유효성의 검증과 공통 라이브러리에 새로이 필요한 기능 등의 확인도 진행한다. 또한, 차세대 네트워크(NGN)를 이용한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검증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제공 형태는 향후 검토하겠지만, NTT는 2010년 가을 무렵을 목표로 본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림-3] 홈 ICT 활용 이미지
ㅇ 파나소닉 전공과 NEC등이 트라이얼에 참가
NTT 그룹은 현재 NGN, 3G, LTE를 중심으로 한 ICT 기반을 확충하는 것과 동시에, 파트너 기업과 협력•제휴로 새로운 브로드밴드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창조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2일에 개최한 발표회에서 대표이사 부사장은 “홈 네트워크나 디지털 홈 등으로 불리는 이름이 있지만, NTT는 “홈 ICT”라는 명칭으로 인터넷을 활용해 이용자가 편리하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심•안전한 생활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트라이얼에 참가한 기업 가운데, 파나소닉 전공은 인터넷을 활용해 외부에서 조명 기기 등의 조작과 전기 사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 “라이피니티”를 전시하였다. 이 시스템은 신축 주택 전용으로 제공되고 있지만, 홈 ICT를 활용하여 비용의 저감화와 공사의 간편화 등을 도모하고, 기존 주택에도 “라이피니티”를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NEC에서는 PC의 원격 조작과 인터넷을 활용한 사진 공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보이는 시각화 등 유저 요구에 맞춘 고부가 가치 서비스를 홈 ICT 기반상에서 보여주었다. 샤프는 가전 기기를 중심으로 한 생활 지원 서비스의 제공을, 버팔로에서는 자택의 NAS에 보존한 디지털 콘텐츠를 외부에서도 간단,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홈 ICT 기반을 통해서 각각 진행하였다. 이 외 후지 제록스는 중소기업 및 SOHO 전용 솔루션으로 홈 ICT 기반을 이용한 시큐리티&네트워크 서비스의 유효성•유용성을 전시한다.
NTT의 우지 부사장은 홈 ICT의 서비스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만이 아니고, 각 기업과의 콜레보레이션이 극히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이번 트라이얼에 참가한 5개사 이외에도 홈 ICT 분야에 대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또, 홈 ICT 기반에 관심을 가진 기업이면 개방적인 자세로 대응한다고 했다. NTT 그룹내에서도 홈 ICT에 관심을 가진 테스크 포스를 결성하여 홈 ICT의 활용을 위한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한다. 우지 부사장은 “이번 홈 ICT 서비스를 전개하는 NTT 그룹에 있어서 큰 스텝”이라고 말하면서 “이용자와 서비스 사업자 쌍방에서 사용하기 쉬운 홈 ICT의 기반을 목표로 한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출처 : Impress 2009/11/2, KISTI
ㅇ 홈 ICT 기반 서비스와 기기
“홈 ICT”는 일반 가정과 중소•SOHO 기업을 주요 대상으로 가정용 기기와 오피스 기기를 네트워크화한다. 인터넷 상에 있는 “홈 ICT” 기반 서버를 가정이나 오피스에 설치한 “홈 게이트웨이(또는 서비스 게이트웨이)”를 설치하여 각 기기간 연결과 안전한 환경에 의한 원격 접속의 실현, 각 기기의 설정 자동화와 간이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림-1] 홈 ICT란
또, 다수 기기의 설정을 위해 원격으로 제공하는 “원스톱 서포트”로 홈 ICT에 접속하는 기기 액세스와 상황을 텔레비전 등의 화면에서 확인•조작할 수 있는 컨트롤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 활용은 외부에서 자택의 조명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범•방재”용도, “에너지 절약”용도, 디지털 가전에 저장한 사진이나 비디오 등을 공유하는 “엔터테인먼트”용도, 저장된 건강 데이터를 기초로 전문가의 진단을 받는 “헬스케어”용도 등을 생각할 수 있다.
NTT는 홈 ICT 서비스를 위한 과제로서 이용자측에서는 간단하고 쉬운 계약, 배선, 기기 설정 등 간단하고 쉬운 조작 인터페이스의 제공을 든다. 또, 서비스 사업자측에서는 다양한 프로토콜의 지원, 기기 연결과 기능확장에 유연한 대응, QoS 관리 등의 간?y화라는 보수 운용의 효율화를 든다. 이번, NTT가 구축한 홈 ICT 는 프로토콜 종단•변환 기능에 의한 각종 서비스와 기기에 대한 공통 기반을 가지는 것 외에 네트워크를 이용한 자동 설정과 원격 접속 등을 공통 기능으로 제공한다.
또, 각 서비스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모듈을 서버를 통해 홈 게이트웨이나 서비스 게이트웨이에 전달하는 것과 동시에 관리•제어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덧붙여 이 구조는 소프트웨어의 모듈과 Java 소프트웨어 개발 체제 “OSGi(Open Services Gateway Initiative)”에 2010년 4월을 목표로 포함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림-2] 홈 ICT 로드맵
2009년 12월부터 각 기업의 트라이얼에서는 테스트 베드 환경을 이용하여 홈 ICT 기반 서버와 게이트웨이 장치를 LAN상에서 접속해 실시한다. 검증은 NTT가 준비한 공통 라이브러리의 동작•유효성의 검증과 공통 라이브러리에 새로이 필요한 기능 등의 확인도 진행한다. 또한, 차세대 네트워크(NGN)를 이용한 실제 네트워크 환경에서 검증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구체적인 제공 형태는 향후 검토하겠지만, NTT는 2010년 가을 무렵을 목표로 본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ㅇ 파나소닉 전공과 NEC등이 트라이얼에 참가
NTT 그룹은 현재 NGN, 3G, LTE를 중심으로 한 ICT 기반을 확충하는 것과 동시에, 파트너 기업과 협력•제휴로 새로운 브로드밴드 유비쿼터스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창조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2일에 개최한 발표회에서 대표이사 부사장은 “홈 네트워크나 디지털 홈 등으로 불리는 이름이 있지만, NTT는 “홈 ICT”라는 명칭으로 인터넷을 활용해 이용자가 편리하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심•안전한 생활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트라이얼에 참가한 기업 가운데, 파나소닉 전공은 인터넷을 활용해 외부에서 조명 기기 등의 조작과 전기 사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홈 네트워크 시스템 “라이피니티”를 전시하였다. 이 시스템은 신축 주택 전용으로 제공되고 있지만, 홈 ICT를 활용하여 비용의 저감화와 공사의 간편화 등을 도모하고, 기존 주택에도 “라이피니티”를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NEC에서는 PC의 원격 조작과 인터넷을 활용한 사진 공유,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보이는 시각화 등 유저 요구에 맞춘 고부가 가치 서비스를 홈 ICT 기반상에서 보여주었다. 샤프는 가전 기기를 중심으로 한 생활 지원 서비스의 제공을, 버팔로에서는 자택의 NAS에 보존한 디지털 콘텐츠를 외부에서도 간단,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홈 ICT 기반을 통해서 각각 진행하였다. 이 외 후지 제록스는 중소기업 및 SOHO 전용 솔루션으로 홈 ICT 기반을 이용한 시큐리티&네트워크 서비스의 유효성•유용성을 전시한다.
NTT의 우지 부사장은 홈 ICT의 서비스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만이 아니고, 각 기업과의 콜레보레이션이 극히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이번 트라이얼에 참가한 5개사 이외에도 홈 ICT 분야에 대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또, 홈 ICT 기반에 관심을 가진 기업이면 개방적인 자세로 대응한다고 했다. NTT 그룹내에서도 홈 ICT에 관심을 가진 테스크 포스를 결성하여 홈 ICT의 활용을 위한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한다. 우지 부사장은 “이번 홈 ICT 서비스를 전개하는 NTT 그룹에 있어서 큰 스텝”이라고 말하면서 “이용자와 서비스 사업자 쌍방에서 사용하기 쉬운 홈 ICT의 기반을 목표로 한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출처 : Impress 2009/11/2, KI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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