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SK텔레콤이 국내에 중국 자체 3G 표준 기술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베드를 개통하여 중국 3G 상용화에 필요한 기술을 검증하기 시작함(2007.4.10)
  - 네트워크 구축 및 망 연동 시험, 서버 및 단말 플랫폼 기능 테스트, 3G 멀티미디어 및 컨버전스 서비스 개발 등 앞으로 상용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개선하는 핵심과제를 수행
  - 북경의 연합서비스개발센터와 유기적 연동을 통해 TD-SCDMA상용화를 촉진하는 역할도 수행

SK텔레콤은 올초 북경 현지에 설립한 'TD-SCDMA 연합서비스개발센터'를 통한 망운영 기술, 3G 서비스, 단말 플랫폼 등에 대한 연구는 물론 계속해서 3G 후속기술 및 4G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도 진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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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inews24

ㅇ 일본과 유럽 등 글로벌 이동통신 기술을 선도하는 일부 국가에서 WCDMA 방식의 3G 서비스가 차츰 본 궤도에 오르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본격적인 투자가 이뤄지고 있음
 
ㅇ 중국은 지금까지와는 달리, ‘해외 업체에 시장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관련 기술을 흡수해 자국 산업발전의 토양으로 삼았던’ 과거의 관행을 깨기 위해 WCDMA와 CDMA2000 이란 표준을 버리고 자국 독자표준(TD-SCDMA, Time Division-Synchronous 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시분할 연동 코드분할 다중접속)을 추진

ㅇ 2004년 9월 17일, 중국의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과학기술부, 신식사업부 등 틍신관련 각 정부부처는 3G 사업자 선정에 관한 보고서를 국무원에 제출하여, 2005년 5월경 선정할려고 했으나, 계속 미루어져 2008년경 선정될 것으로 예측
  - 이처럼 3G 라이센싱 일정을 늦추고 있는 배경에는 시장에 3G 니즈가 있는지에 대해 업계의 의견이 갈리고 있다는 것과 자국 시장보호를 위해 표준 선정에 고심하고 있기 때문임
  - 또한, 3G사업자 선정의 복잡성, TD-SCDMA기술의 미성숙, 기타 3G산업 발전에 있어서의 다양한 불안정 요소가 이유

ㅇ 2006년 1월 중국 신식산업부(Ministry of Information Industry, MII)는 TD-SCDMA를 중국 3G  업종표준으로 선포

ㅇ 신식산업부는 상용화 이전 TD-SCDMA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차이나 넷콤(China Netcom),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의 3개 사업자를 선정하여 각각 베이징, 상하이, 바오딩, 사오싱, 칭후앙다오 등 5개 도시에서 중국 3G 테스트를 진행함

ㅇ 2005년 11월, 신식산업부의 Chinese Academy of Telecommunications는 중국의 3G 시장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급격하게 성장을 하여 2010년에는 3G사용자가 2천만 명에 이르고 3G산업의 수입이 1백억 위안을 넘어설 것이라고 발표

가트너에따르면 향후 4년간 중국의 3G 관련 투자는 100억 달러에 이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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