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07/4/12...

ㅇ 시장전망
 - 국내 위성 DMB 방송 단말 시장은 2007년 1,408억원 그리고 2010년에는 2,913억원 형성될 것으로 예측(ETRI)
 - 국내 지상파 DMB 방송 단말 시장은 2007년 3,323억원 그리고 2010년에는 10,720억원 형성될 것으로 예측 (ETRI)
 - 지상파/위성 DMB 방송 단말 수출시장은 2007년 27.6억$ 그리고 2010년에는 139.49억$ 형성될 것으로 예측하며, 대부분 지상파 DMB 단말이 될 것으로 예측(ETRI)
 - 세계 이동TV 단말기 시장은 2010년까지 연간 355억불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며 그 중 절반수준인 139억불 정도를 국내업체가 차지할 것으로 예측됨(ETRI)
 - TV에 대한 중독도가 높은 미국 시장에서 모바일TV는 시장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됨
 - Nielsen Media Research에 따르면, 미국 가정의 46%가 3대 이상의 TV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가정은 프라임타임 시간대에 매일 평균 2시간 이상을 시청하고 있음
 - 영국, 독일 등 유럽의 2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모바일 TV이용자수는 이전보다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높은 가격, 낮은 서비스 품질, 제한된 채널 수 등이 감소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음(M:Metrics)
 - In-Stat은 2007년 4월 11일, 2011년까지 가입자가 전세계적으로 1억 2,5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모바일방송에 이용할 수 있는 주파수 대역이 한정되어 있다는 점이 특히 유럽에서의 서비스 확대에 "걸림돌"이며, 대부분의 시장에서 모바일TV 지원 단말이 부족한 것도 확산의 걸림돌이라고 함)
 - Screen Digest(2007.4), 2011년까지 전세계적으로 1억 4,000만 가입자가 31억 파운드의 매출을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
 - 세계 모바일TV 가입자 수는 2011년까지 2억 5,000만 명으로, 매출규모는 1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Unstrung, 2007/06/12)
   . 2006년 유럽의 모바일TV 시장 규모는 6억 유로로 2011년까지 33억 유로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Yankee Group Research)
  - 유럽집행위는 유럽 휴대이동방송 시장이 오는 2009년께 40억∼50억유로에 달할 것으로 추산(전자신문, 2007/6/27)
  - 세계 모바일 TV 시장 규모는 2007년 1200만대에서 2011년 1억3000만대 이상으로 증가, 연평균 약 67%의 급속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디지털타임스, 2007/6/28)
  - 세계 모바일TV 가입자 수는 2011년까지 2억 5,000만 명으로, 매출규모는 1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관련기사)
  - 모바일 TV 제품및 서비스 시장이 오는 2011년 200억 유로 규모에 달하고 전세계 시청자 수도 5억 명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집행위)(관련기사)
  - 2008년 중국 모바일TV 서비스의 시장 규모는 60억 5000만 위안(아이티타임스, 2007/11/5)

ㅇ 국내 기술개발 현황
-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산업체와 공동으로 단방향 지상파 DMB 시스템을 2004년도에 개발완료하고, 양방향 지상파 DMB 데이터방송 서비스를 위한 자바 미들웨어, 제한수신, TTI 서비스, 비디오 연동 데이터 서비스, 음성기반 EPG/BWS 등의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 또한  3칩 지상파DMB SoC를 개발한 바 있으며, 1칩 지상파DMB SoC 칩을 개발 중에 있음.
- 픽스트리와 온타임텍에서 비디오 인코더를 각각 ETRI 및 KBS와 공동개발하였으며, 이를 상용화에 성공하여 제품들을 출시. 카이미디어에서는 SW 인코더 개발.
- 넷앤티비는 BIFS 기반 대화형 데이터 서비스를 위한 콘텐트 저작 도구, 데이터 인서터, 단말 솔루션 등을 개발하여 출시 중임. 2006년 10월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BIFS 기반 대화형 데이터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단말도 삼성전자, LG전자 등을 중심으로 개발 완료되어 출시 예정임. 
- 삼성전자와 LG전자는 DMB폰 개발을 성공하여 자사의 DMB폰을 국내외 전시회 등을 통하여 홍보해 왔다.  LG전자는 자체 개발한 DMB수신 칩을 적용해 LG―LT1000이라는 모델의 DMB폰을 2005년 11월에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 삼성전자는 SPH-B1200이라는 모델의 DMB폰을 개발하였다.   DMB 노트북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슬림형 서브노트북인 12.1인치 화면의 센스Q30에 지상파 DMB 수신기능을 탑재하여 개발하였으며, LG전자는 14인치 화면의 X노트 LW40과 12.1인치 화면의 X노트 LW20에 지상파DMB 수신기능을 탑재하여 개발하였음.  팬택앤큐리텔도 DMB폰 을 출시.
-  엠브릿지는 노트북PC나 일반PC, PDA, PMP, MP3 플레이어, GPS 등 다양한 단말기에 연결하여 시청이 가능한 지상파 DMB 모듈을 개발하여 출시하였음. 초소형, 저전력, 초경량으로 만든 이 제품은 노트북PC에 클립형태로 장착이 가능하고 안테나가 짧은 것이 특징임. 또한, 광성전자에서도 크기가 17×17×2.4㎜인 초소형 지상파 DMB RF 모듈(모델명: AeR-8)을 개발하였음. 이 RF 모듈은 MPEG 신호를 출력하므로 MPEG 디코더와 LCD를 연결하고, 수신 프로그램만 설치하면 지상파 DMB 단말기로 사용할 수 있음. 데스크톱 PC나 노트북 PC에도 USB 인터페이스를 추가하면 DMB 수신기로 쓸 수 있으며, 소비전력이 200㎽ 이하의 저전력용으로 설계되어 PMP, MP3P 등 휴대형 DMB 수신기에도 적용이 용이.
- 퍼스널텔레콤은 5인치 크기의 LC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DMR131과 DMR132라는 모델의 차량용 지상파 DMB수신기와 DR402라는 모델의 USB 인터페이스형 수신기를 출시하였음. DMR131은 지상파 DMB와 FM라디오 수신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으며, DMR132는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밴드 III (174 ~ 240MHz)는 물론 L-밴드(1452 ~ 1492MHz)의 지상파 DMB 서비스를 수신할 수 있도록 개발.
-  이트로닉스, 유비스타, 에스비텔콤, 이자브 등 중소업체들이 전용단말기, 대우일렉트로닉스, 현대디지텍, 머큐리 등이 차량용 단말기, 싸이버뱅크, 엠앤비티 등이 PDA형 단말기 출시. 또한, 가온미디어, 홈캐스트, 코원 시스템, 디지털큐브 등은 4인치 정도 크기의 LCD 디스플레이에 윈도CE, 고용량 하드디스크가 장착된 PMP와 네비게이션 겸용 지상파 DMB 단말을 출시.
- 인티그런트테크놀로지즈는 2004년에 지상파 DMB RF 칩 샘플을 개발하여 단말기 제조업체에 제공 중이며,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RF 칩인 StarRFT200과 베이스밴드 칩인 StarDMB1000을 2005년 3월에 선보였음. StarRFT200은 7mm×7mm 크기에 130mW 수준의 전력을 StarDMB1000은 8mm×8mm 크기에 60mW 전력을 소모함으로써 칩 사이즈를 줄이고 소비전력을 낮추었음.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RF와 베이스밴드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SoC(System on Chip)도 개발 중.
- 2004년 11월에 ETRI로부터 베이스밴드 칩 기술을 이전받아 상용품을 개발해 온 센트로닉스는 베이스밴드 칩을 출시하였음. 이 칩은 자동모드 감지 기능, 자동 프레임 및 시간 동기기능, 고속 채널 재획득 기능 등 다양한 입출력 인터페이스 기능을 제공하며, 오디오 디코더 기능도 내장되어 있어서 고품질의 라디오 수신이 가능하며, ADC 및 고용량의 메모리를 내장하여 부가적인 회로나 메모리가 필요 없는 것이 특징.
- 씨앤에스테크놀로지는 넵튠이라는 모델의 멀티미디어 칩을 2005년 2월에 출시한 후 본격적으로 양산 중이며, 핸드폰 적용에 용이한 업그레이드 버전을 개발 중임. DMB 전용 칩인 넵튠은 CIF급 30프레임 동영상을 12.5MHz로 처리할 수 있어 범용 멀티미디어 칩에 비해 전력소모가 20∼30분의 1 정도로 우수하며 멀티미디어 기능의 모든 것을 하드와이어드 방식으로 구현함.
- 맥스웨이브, SB텔콤, 에이스테크놀로지 등 안테나 업체들은 휴대폰용, 차량용, PDA, PMP, USB형 등 다양한 용도의 안테나를 개발하였음. 지상파 DMB용 안테나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관건은 길이 축소임.  에이스테크놀로지는  액티브 소자를 사용해 신호를 증폭하는 기술을 통해 길이를  8㎝로 줄이면서 수신율은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음. 맥스웨이브는 USB형 수신기용으로 12.8㎝의 안테나를 선보였음. 길이를 줄이는 대신 가상의 길이를 구현하는 기구적 기술을 응용해 안테나를 개발하였음. 또한, 맥스웨이브는 PCS 전파 수신과 지상파 DMB 수신기능을 통합한 일체형 안테나도 개발하였음. SB텔콤도 USB형 수신기용으로 개발된 안테나를 출시하였음. 이 제품은 USB 내부에 안테나의 일부를 내장함으로써 외부로 드러나는 길이를 12.5㎝까지 줄임.
- 디티브이인터랙티브는 DMB 개발자를 위한 다양한 시험장비들을 개발하였음. 즉, ETI 스트림 발생기, 앙상블 발생기, 스트림 분석 시스템, 방송국용 모니터링 시스템 및 비트 에러율(BER) 측정기 등을 개발하였음. 또한, 디티브이인터랙티브는 국내 최초로 지상파 DMB 데이터 방송 콘텐츠 검증 시스템을 2005년 6월에 출시하였음. 이 장비는 DMB 데이터 인코더(모델명: TDE1000), DMB 앙상블 다중화 및 발생기(모델명: EMX300D), DMB용 OFDM 변조기로 구성되어 있음. DMB용 온 에어 분석 시스템(모델명: TDM1000) 및 프로페셔널 수신기를 활용해 실제로 방송 웹사이트 서비스(BWS), 슬라이드쇼(SLS), 다이나믹 레이블 서비스(DLS) 등의 DMB 데이터 방송 콘텐트를 DMB 수신기와 동일한 환경에서 시험해 볼 수 있도록 개발함.
- 2007.4.1, 디티브이인터랙티브, 국내 최초로 중국 디지털 지상파방송 표준인 DMB-TH용 수신기 및 칩셋 개발과 양산을 위한 DMB-TH(DTMB) 통합 시그널 제너레이터(모델명 DMG500)를 출시
- 2004년에 지상파 DMB 콘텐트를 실시간으로 수신하여 저장할 수 있으며 MPEG-4 시스템 단계의 DMB 콘텐트를 분석할 수 있는 지상파 DMB신호 분석기(모델명: TBSA-100DMB)를 출시한 참된기술은 2005년 4월에 지상파 DMB 스트림 전송 시스템(모델명:TBSG-100)을 출시하였는데 개발자 테스트에 필요한 다양한 앙상블 및 MPEG-4 스트림을 제공하며 DAB/DMB 플레이, 레코딩 및 오토루프 기능을 지원함.
- 테스콤은 지상파 DMB 앙상블 다중화기, OFDM 변조기, RF 상향 변환기, 오디오 분석기가 하나의 장비에 통합된 TC-2300A라는 모델의 DAB/DMB 테스터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음. TC-2300A는 밴드 II, III, L의 주파수 대역을 모두 지원하고 0dBm∼-120dBm의 출력과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RF 성능을 구현해 수신기를 개발하는 업체들에게 편리한 측정 환경을 제공.
- DMB 앙상블 스트림 발생기 및 분석 시스템을 개발하여 시판 중인 에스엠씨앤에스는 2005년 5월에 연구개발용 레퍼런스 수신기(모델명 DAB-Air)를 개발하여 시판 중음. DAB-Air는 RF모니터링 기능, 앙상블, FIC, FIG 정보 및 MPEG2-TS/MPEG4 분석과 더불어 BER까지 분석할 수 있음.
 - 삼성전자는 이미 통화중에 방송되는 모바일 TV 방송을 수분간 녹화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휴대폰을 출시중, 2010년경에는 셀룰러 폰의 저장용량은 100GB에 이를 전망
 - 노키아, 삼성전자와 휴대이동방송 협력(2007.4.17) : 삼성전자와 노키아는 유럽에서 DVB-H 방식 휴대이동방송 시험서비스를 실시하는 통신사업자들을 위한 OMA BCAST(노키아가 기존 DVB-H 방식의 휴대이동방송 표준(CBMS OSF)을 다소 변형한 기술) 솔루션을 공동 개발
 -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모바일방송 표준을 동시 지원하는 멀티모드 모바일TV 수신칩셋을 개발(디지털타임스, 2007/6/28) : 모바일TV 수신칩셋은 T-DMB, DVB-H, DVB-T, DAB-IP, ISDB-T 등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물론, 범유럽권의 다양한 디지털 이동방송 표준을 동시에 지원

 ㅇ 국외 기술개발 현황
- 유럽은 1987년부터 Eureka-147 프로젝트를 결성하여 디지털 오디오 방송기술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유럽 국가들이 서로 협력하여 새로운 주파수대를 사용하는 시스템을 개발, 1992년부터 시험을 실시하였다. 1994년 유럽통신표준기구가 Eureka-147을 DAB의 유럽 표준으로 채택(ETS 300 401), 1995년부터 영국의 BBC에서 시험방송에 돌입하였다. 이후 유럽의 몇몇 나라가 1996년 후반에서 1997년 중반 사이에 DAB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였음.
-  Eureka-147 방식을 이용한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은 독일, 프랑스 등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다. 독일텔레콤은 광고나 여행정보와 같은 동영상을 MPEG-4 방식으로 압축하여 지하철 등과 같은 대중교통을 대상으로 송신하고 이를 수신하여 재생하는 시험을 수행한 바 있으며, 이 밖에도 프랑스의 VDL, 로데슈바르츠, Harris 등의 회사들이 MPEG-2 및 IP-터널링 등의 기술을 적용한 송수신 시스템의 개발 및 시험에 적극적으로 나섬.
- 영국의 상업 멀티플렉스 사업자인 Digital One은 1999년 11월에 DAB 방송을 개시하였음. 현재 단일주파수 전국망으로 가청권인구는 전체의 80%임.  Digital One은 현재 10개의 오디오 채널과 1개의 데이터 채널을 운용하고 있다. 영국은 수신기 보급률이 95%에 이르는 시점에서 아날로그 방송의 중단을 논의하기로 결정하였음. 또한, 데이터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을 전체 DAB 채널용량의 20%이내로 규정하여 라디오방송 매체로서의 성격을 벗어나지 않도록 하였음.
- 독일은 1999년 4월 색소니안할트주에서 DAB 본방송을 개시하였음.  2001년 상반기부터 16개 연방주 모두에서 DAB 방송을 하고 있으며, 총인구의 65%가 DAB 가청권에 있음. 영국과는 달리 독일은 전국망 SFN을 구축하지 않고 주단위의 지역 SFN과 로컬망 만이 있음.
- 독일 이동통신 사업자인 데비텔 사(社)는 2006년 5월 베를린, 뮌헨, 쾰른, 슈투트가르트 등 8개 대도시에서 지상파 DMB 본방송을 시작하였음. 이 방송은 연말까지 12개 대도시로 확대되며 내년 상반기까지는 독일 전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독일은 지상파 DMB 방송을 통해 공영채널인 ZDF를 포함한 4개의 TV 채널과 2개의 오디오 채널을 방송함. 특히 한국보다 출력이 2배 큰 4KW 송출기를 도시마다 설치함.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데비텔 사에 휴대폰 겸용 단말 공급.
- 지상파 DMB 방송은  프랑스, 이탈리아 등 다른 유럽 국가들과 인도, 중국 등에서도 실험방송 중이거나 계획 중.
- 한편 지상파 DMB 서비스에 필요한 기존의 DAB 방송장비 중에서 오디오 인코더와 다중화 시스템은 스웨덴의 팩텀, 영국의 레디오스케이프, 프랑스의 해리스 ITIS 등에서 개발하여 국내의 방송사나 단말기 개발업체에 납품하였으며, OFDM 변조기는 캐나다의 UBS와 독일의 로데슈바르츠가 개발하여 주로 납품하고 있는 상황임.  RF 칩과 베이스밴드를 출시한 프런티어실리콘을 비롯해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와 아트멜이 칩시장을 겨냥하고 있음. 특히 프런티어실리콘은 삼성전자가 출시한 DMB폰에 RF 칩과 베이스밴드 칩을 공급하였으며, 기존 칩보다 전력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여 100mW만으로 구동이 가능한 베이스밴드 칩(모델명: 키노1)을 개발하여 2005년 8월부터 양산에 들어 갔으며, RF칩도 업그레이드 버전인 '아폴로2'를 2005년 12월부터 양산. 프런티어실리콘은 2007년까지 지상파 DMB와 DVB-H를 결합하고, 베이스밴드와 RF를 통합하면서도 전력소모를 50mW 이하로 한 원 칩을 내놓을 계획임.
-  미국은 퀄콤 사에서 MediaFLO라는 이동멀티미디어방송 방식을 자체 개발하여 2006년 10월부터 미국 주요 도시에서 상용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임.
- 일본은 ISDB-T의 1 세그먼트를 활용한 이동멀티미디어방송을 2006년 3월 개시하였음. MBCo 사에서 2005년말 시행한 위성 DMB는 통신 사업자의 참여가 없는 형태로서 확산이 매우 느린 상태에 있음.
 - Texas Instruments는 한 화면에서 두 개 채널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화면 속 화면(Picture-in-picture) 보기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칩을 개발중(2007.4)
 -  LG전자는 미국 방송장비 회사인 해리스(Harris)와 공동으로 DMB휴대폰 등 단말기를 소지하지 않고도 이동중에 지상파 디지털방송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기술시연 성공(2007.4)
 

ㅇ 국내 DMB 해외 진출현황

- 2007.11.07, ETRI, 지상파 DMB 토털 솔루션 인도네시아 수출(전자신문, 2007/11/7)
   . 인도네시아 지상파DMB 서비스 제공업체인 ‘DMB 누산타라(NUSANTARA)’와 ‘인도네시아 지상파DMB 기술 확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
- 2007.10.29, 코발트테크놀로지, 메리테크 등 국내 지상파DMB 관련업체들은 시험방송을 거쳐 오는 2007년 12월 3일 시작하는 브라질 지상파DMB 서비스에 맞춰 현지 진출(디지털타임스, 2007/10/29)
- 2007.10.18, 코아로직(대표 황기수 www.corelogic.co.kr)은 지상파DMB서비스를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칩인 `디바(DIVA)`를 중국에 수출(디지털타임스, 2007/10/18)
- 2007.9.11, SK텔레콤과 독일 T-시스템즈는 양해각서 체결(디지털데일리, 2007/9/11)
   . T-시스템즈는 독일 도이치텔레콤의 자회사로 수 십 년간 지상파 방송, 위성방송, 케이블 방송 등을 위한 방송용 장비를 공급해온 방송시장의 선두 솔루션 공급업체
   . 유럽의 모바일 TV 표준인 DVB-H를 포함해 지상파DMB, DVB-T 등 다양한 모바일 TV 기술에 대한 협력을 진행할 예정

- 2007.7.23, 정보통신부는 개발도상국에 지상파DMB 시범서비스 체계를 일괄 지원(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간 197억원을 투입)(전자신문, 2007/7/23)
               . 디지털 오디오 방송(DAB) 체계부터 지상파DMB 송출시스템, 수신단말기에 이르기까지 일괄(턴키) 지원
               . 시범서비스 지원체계는 △연주소(방송 주조정 시설) 구축에 10억원 △송신소(송신기·송신안테나) 설치에 10억원 △단말기(휴대폰용·전용) 보급에 3억원 등이다. 또 시스템 운용 및 국가 간 협력 지원금으로 2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
- 2007.7.20, 현재 한국, 독일, 중국(북경)이 지상파 DMB를 상용화하였으며,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네시아, 가나, 네덜란드, 바티칸 등 11개국이 실험방송을 실시(디지털타임스, 2007/7/20)
- 2007.7.11, 정보통신부는 현재 T-DMB가 한국, 독일, 중국(북경)이 지상파 DMB를 상용화하였으며,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캐나다,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가나, 인도네시아 등 10개국이 실험방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힘(정보통신부)
- 2007.7.11, 정보통신부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지상파 DMB 추진 방송사업자인 MTVNL(Mobiele Televisie Nederland)도 지상파 DMB 실험방송을 시작한다고 밝힘
- 2007.7.11, 가나의 지상파 DMB 추진 방송사업자인 블랙스타TV (BlackStarTV), 한국 SI 업체인 2ii 테크놀러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공동 협력으로 추진
- 2007.6.8, 온타임텍(대표 황재식)은 7일 모바일TV 수신기능을 탑재한 멀티미디어 단말기인 `DT5201'을 중국 시장에 출시
- 2007.4.11, 빅슨, MP3P 결합형 DMB 단말기가 독일 DMB 방송사업자인 MFD의 DMB 단말기 라인업에 선정(MFD는 5개 TV채널과 1개 오디오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독일 유일의 모바일TV 방송사업자)
- 2007.4.10, 대우전자부품, 중국 방림디지탈차이나유한공사(대표 서준호)와 중국 DMB 표준인 DMB-TH 모듈 공급계약을 체결
- 2007.4.10, 온타임텍, 중국 광동성 지상파 DMB 사업자인 GTM에 일반 방송전파를 DMB 신호에 맞게 변환해주는 핵심 방송장비인 DMB 인코더 8대를 추가 공급(지난해 5월 GTM에 DMB 인코더 5대를 공급)
- 2007.3.12, 정보통신부는 지난 9일부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지상파DMB 실험 방송 개시(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이탈리아에 이은 세 번째 해외 실험방송)
 - 2007.2.15, 정보통신부는 2월1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 2월11일부터 로마에서 DMB 실험방송 추진
- 2007.2.13, 정보통신부는 12일(현지시각) 스페인 까딸루냐 주정부와 DMB 및 광대역통합망(BcN) 등 통신 방송분야에서 상호 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조만간 DMB 시범사업을 추진
- 2007.1.25, KBS는 24일(현지시간)에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지상파DMB(T-DMB) 시험방송 송수신에 성공
- 2007..1.11, 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는 중국 최대 DMB 방송사업자인 GTM(Guangdong Mobile Television Media)과 DMB용 멀티미디어 칩 및 솔루션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중국 GTM은 광둥성을 기반으로 하는 중국 최대 DMB 사업자)
- 2006.12.21, 더블유알지는 한국의 DMB와 함께 세계 모바일TV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주목되고 있는 DVB-H 솔루션을 개발, 세계 최초 DVB-H 상용화 국가인 이탈리아의 DVB-H폰에 이 를 적용한 데 이어 멀티미디어칩에까지 탑재
- 2006.12.13, 온타임텍은 중국 MP3/MP4 단말기 전문업체 화치(HUAQI)에 중국향 모바일TV 단말기 솔루션을 독점 공급키로 양해각서(MOU)를 체결
- 2006.11.28, 에프씨아이(FCI, 대표 윤광준)는 베이징법인을 공식 설립할 계획이며, 디지털이동방송 수신용 고주파(RF) 튜너칩과 관련해 초기 영업ㆍ마케팅에 주력하고, 최근 중국기업들과 지상파 DMB 튜너칩 등 880억달러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 2006.11.28, 텔레칩스(대표 서민호)는 최근 베이스밴드와 멀티미디어프로세서 통합칩이 중국형 지상파 DMB폰 신규 모델에 채택, 또한, DVB-T 및 DVB-H 등 중국 내 다양한 디지털이동방송 표준을 지원키 위한 통합칩 개발도 진행
- 2006.11.28, 넥실리온(대표 배성옥)은 내년 상반기 중 지상파 DMB 베이스밴드와 멀티미디어프로세서 통합칩 부문에서 중국시장 첫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 세계 주요휴대방송 기술 상용화 현황 >

구  분

DVB-H

T-DMB

MediaFLO

본방송국가

이탈리아, 핀란드,

알바니아, 베트남

한국, 독일, 중국(북경)

미국



ㅇ 주요국의 모바일방송 현황
ㅁ 한국
  ㅇ KT, 와이브로-지상파DMB 양방향 서비스 개시 
      - KT(대표 남중수)는 지상파DMB 방송사 U1미디어(대표 조순용)와 협력을 통해 와이브로로 실시간으로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와이브로-지상파DMB 양방향 서비스’를 개시
  ㅇ KBS DMB, 2007년 8월1일 전국 주요 도시 본방송 실시(아이뉴스24, 2007/7/30)
      - 8월 1일부터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전주, 춘천, 제주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지상파DMB 본방송을 실시한다고 발표(전체 인구대비 70%를 커버)
      - 9월에 창원, 청주, 울산, 강릉, 공주 지역으로 확대 실시해 커버리지를 인구대비 80%로 올릴 계획
      -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인 'KBS 모젠 TPEG'과 8월 중순부터 인기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에 양방향 데이터 서비스(BIFS)를 적용
  ㅇ 2007.10.29, 지상파DMB 원투원, 전국방송 시작(디지털데일리, 2007/10/29)
      -  전국 6개 권역인 충청권(대전, 청주, 충주, 서산), 강원권(춘천), 경북권(대구, 포항, 안동), 부산·경남권(부산, 울산, 창원), 전라권(광주), 제주권(제주시, 서귀포시)에서 본 방송에 돌입

ㅁ 미국
  ㅇ Verizon Wireless가 2007년 3월부터 퀄컴의 MediaFLO 기술 기반의 모바일TV 서비스인 'V Cast Mobile TV'를 미국내 20개 지역에서 상용화함
  ㅇ Verizon외에도 AT&T가 2007년 하반기에 MediaFLO 기술기반의 모바일TV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임
  ㅇ Crown Castle International의 자회사인 Modeon는 뉴욕에서 DVB-H기술기반의 모바일 TV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Spring Nextel은 WiMAX기술을 시험중에 있고 2007년 하반기에 선보일 전망
  .
ㅁ 중국
  ㅇ 방송 과학연구원이 주도하는 STiMi를 핵심 CMMB(STiMi, China Mobile Multimedia Broadcasting) 표준(중국 국가방송총국이 지원)
      - 2006년 10월 24일 국가방송총국(SARFT)은 업종표준으로 발표, 시행 2006년 11월 1일, 표준번호 GY/T220.1-2006)
      - 신식산업부는 이미 CMMB에 텔레비전 방송 20개 채널, 라디오 방송 30개 채널과 데이터 서비스용 주파수를 분배한 상태로, 모바일TV 방송 개시 후에 이용자는 지원 휴대전화로 CCTV 1 혹은 CCTV 뉴스 채널을 시청할 수 있으며, 유료 방송 시청도 가능
      - 중국 광전총국(SARFT: State Administration of Radio, Film and Television)은 2007년 6월 10일 중국 독자 모바일 TV 표준인 CMMB의 기술 로열티를 향후 2년간에 걸쳐 면제할 것이라고 밝힘(Searchina Japan 2007/06/11)
      - 이는 보급률 확대를 노린 것이며 상징적으로 로열티 1위안을 징수할 방침
      - SARFT가 발표한 일정에 의하면, 2006-2007년 상반기에는 베이징 지역에서 멀티미디어 방송 네트워크의 구축 테스트와 관련된 설비를 설치하고, 2007년 하반기에는 구체적인 운영 테스트를 실시한다. 2008년 하반기에는 베이징, 상하이, 칭타오, 선양, 텐진, 친황다오의 6개 도시에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Searchina Japan 2007/06/11)
  ㅇ 국가광전총국에서는 2007년 10월 1일 국경절 전에 베이징, 상하이, 톈진, 칭다오, 친황다오, 다롄 등 6개의 올림픽 유치도시와 광저우, 선전시에 CMMB의 모바일TV 방송 네트워크의 시험 임무를 하달(아이티타임스, 2007/10/12)
    - 이들 8개 도시는 이로써 CMMB 휴대폰 텔레비전의 첫번째 시범 도시임
    - CMMB 모바일TV가 개통된 후, 사용자는 휴대폰을 통해 무료로 CCTV1 혹은 CCTV 뉴스채널의 시청이 가능하며, 다수 유료채널도 볼 수 있고, CMMB의 동영상 전송속도는 초당 25프레임이며, 보통 TV와 실시간 보조를 유지
    - 이를 이용하기 위해 모바일 TV 사용자들은 2위안의 기본비용 외 0.03위안/KB의 사용료를 지불


  ㅇ 신안셴공사, 중국미디어대학, 동난대학이 공동으로 개발한 T-MMB(Terrestrial Mobile MultiMedia Broadcasting) 표준(신식산업부 주도로 개발하였으며, 한국의 DMB 표준을 기반함)


  ㅇ 칭화대학의 DMB-TH 표준2006년 8월 강제성 국가표준(표준번호 GB 20600-2006)으로 2007년 8월 1일부터 시행
      - 모바일 디지털방송이 아닌 지상파 디지털TV 방송 표준임(?, 또한 모바일TV표준도 됨?)
      - 유럽방안(DVB-T), 칭화대방안(DMB-T), 상하이교통대학방안(ADTB-T) 표준들은 2007년 8월이전내에 DMB-TH로 바꾸어야 함

  ㅇ 2006년 9월 6일에 베이징인민방송국이 DAB 모바일 멀티미디어방송 서비스를 시작
  ㅇ DAB 표준은 4대 글로벌 표준 중에서 우위를 점하면서 현재 중국 휴대폰 TV 분야에서도 가장 광범위한 표준 시스템으로 자리잡고 있음
  ㅇ 2006년 노키아가 주도하는 유럽 DVB-H 진영이 베이징과 푸졘에 이미 테스트망을 구축하는 등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
  ㅇ 퀄컴은 FLO 포럼에 참여하고 있는 약 20여 개 회원사 중 3개 중국 기업과 이미 협업계약을 체결
  ㅇ 차이나유니콤과 차이나모바일이 이미 2004년에 셀룰러 모바일 네트워크 기반의 휴대폰TV 테스트 서비스를 각각 선보임(모바일 스트리밍 방식)

  ㅇ 화웨이가 개발한 CMB 표준

  ㅇ DAB 통신 전송 기술’과 ‘AVS(Audio Video Coding Standard)에 기반을 둔 CDMB(China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표준(2007.5.18일 CAS가 반포)
     - 표준번호 CAS158-2007이며,  ‘DAB 기술’은 중국 ‘국가 방송 TV 총국’이 공식 발표한 ‘지상파 디지털 음성 방송 시스템 기술 규범’ 중의 '업종 추천 표준(GY/T214-2006)’에 속하고 AVS는 ‘중국 국가 표준화 관리 위원회’가 공식 발표한 ‘국가 표준(GB/T20090)’에 속하기 때문에 이번 ‘CDMB’ 기술은 중국의 독자적인 지적재산권을 소유한 표준일 뿐만 아니라 중국 국가 관련 표준에도 완전히 부합되는 중국 자체의 독자적인 표준에 속함
     - ‘CDMB 표준’은 ‘중국 워이신(衛信) 주식 유한회사’, ‘중디엔(中電) 통신 과학기술 유한 책임 회사’, ‘뚱팡신리엔(東方信聯) 과학기술 유한회사’, ‘광저우(廣州)시 온라인 정보 산업 유한회사’, ‘베이징(北京) 우전(郵電)대학’, ‘전자 과학기술 대학’, ‘중국 전자 과학기술 그룹 회사(CETC)’, ‘중국 전자 정보 산업 그룹 회사(CEC)’ 등 8개 회사와 기관이 공동으로 발족하여 작성한 것
     - ‘CDMB 표준’에 기반한 핸드폰 TV 시스템과 단말기 샘플은 이미 개발되어 있는 상황이며 최근에 ‘베이징 우전 대학’이 전체 시스템에 대한 성공적인 데모와 측정 테스트를 진행한 상황
     - 중국표준협회 산하 기관 천광싱 위원은 “CDMB 표준을 사용하면 매년 최소 20억달러에 이르는 로열티를 해외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면서. 이는 CDMB 기술을 부각시키는 요인이라고 함(전자신문, 2007/6/18)
    - CDMB 표준의 DAB기술과 CMMB의 STiMi기술이 동일한 칩에 의한 멀티프로세스가 가능하기에 하나의 칩으로 멀티모드의 기술솔루션이 가능
 
  ㅇ 중국의 통신사업자들(차이나텔레콤, 차이나넷콤)이 모바일 TV, IPTV(인터넷TV) 서비스에 중국이 자체 개발한 영상압축 전송기술을 채택하려는 움직임을 보임(2007.6.11)
      - 차이나텔레콤이 이르면 2007년 6월중에 가입자 중 70%가 몰려 있는 상하이에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
      - 중국이 AVS를 적극 지원하는 것은 H.264의 로열티 문제 때문으로, AVS의 로열티는 하드웨어 한 대당 1위안뿐이지만 H.264는 사용료도 더 비싸고 하드웨어뿐 아니라 콘텐츠와 서비스 업체들도 로열티를 내야 함
      - H.264를 도입할 경우 연간 로열티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이 200억∼500억위안으로 추산되며, 이는 우리나라 돈으로 2조4000억∼6조원임

  ㅇ 中 TD-SCDMA의 모바일TV 규격 ‘TDBM’으로 확정(Japan Internet.com, 2007/07/05)
     - TDBM은 중국 국가광전총국(라디오, 영화, TV 총국)이 발표한 모바일 TV 업계의 규격인 CMMB와 달리, TD-SCDMA 시스템이 보유한 음성과 데이터 업무를 바탕으로 한 멀티미디어 방송에 효율적인 전송 채널을 제공
     - 신식산업부를 중심으로 다탕모바일, 중흥통신, 잔쉰(展訊, Spreadtrum), 카이밍(凱明, Commit)을 비롯한 TD산업연맹 멤버들이 작성한 TDBM 모바일TV 규격은 2006년 사전연구를 마치고 올 4월에 시험기술규격이 만들어짐
    - TDBM 규격의 기초는 마무리 단계에 왔으며, 시스템 설비와 단말 제품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
    - 2007년말까지는 TDBM 규격이 발표될 예정이며 2008년 북경 올림픽에서 시연키로 확정

차이나모바일사의 MBBMS((Mobile Broadcast Bussiness Management System)가 국가표준에 참여(KISTI, 2007/8/14)
    - MBBMS 솔루션은 안정성이 좋고 오픈식 기술이며, 설치가 쉽고 광대역 이용률이 높으며, 독립적인 탑재 기술이 적용되고 부동한 단말기에 적용될 수 있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고 함

ㅇ 여러 개의 휴대폰TV 표준 중에서 국가 표준으로 채택될 가능이 높은 표준은 방송 과학연구원이 주도하는 STiMi를 핵심 CMMB 표준, 신안셴공사의 T-MMB 표준 및 칭화대학의 DMB-TH 표준이 강력한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음
   - 이에 차이나모바일사의 표준이 가세하면서 혼전 양상이 더욱 두드러짐
ㅇ 중국은 2007년말까지 두 개의 휴대이동방송 기술을 선택할 것이라면서 “그 두 개는 CMMBTDBM”이라고 밝힘(광전총국 산하 기관인 방송과학원(ABS) 대표 두바이춘 박사, 전자신문, 2007/9/11)
    - TMMB는 유럽의 DAB 표준을 일부 향상시킨 단순한 기술적 솔루션 밖에 안 된기 때문에 경쟁에서 밀렸다고 관계자가 말함(전자신문, 2007/9/11)
  -  CDMB는 “그냥 제안일 뿐”이라고 하면서 경쟁에서 밀렸났다고 함(전자신문, 2007/9/11)

ㅇ 광전총국과 신식산업부, 과기부 및 발전개혁위원회 등 4대 부위원회가 연합으로 전문가 평심소조(평가반)를 구성하여 각 표준안을 2007년 11월 10일 전까지 제출해 2007년 11월 15일 현재 5대 표준에 대한 시험평가를 한다고 발표(아이티타임스, 2007/11/5)
   - 평가반은 이번 평가 결과로 최종 2007년 12월말까지 5대 표준 중 하나를 정식으로 업종표준으로 선정
   - 현재 중국 모바일TV 표준은 광전총국 산하 방송연구원(Academy of Broadcasting Science, SARFT) CMMB, 칭화링숸(Legend Silicon Corp) DMB-TH, 베이징 신안센(Nufront Software) T-MMB, 화웨이(Huawei) CMB, 중국표준화협회(CAS, China Association for Standardization) CDMB가 경쟁중
  - 이번 테스트는 18항목의 전송시스템 관련, 15항목의 기능관련 테스트가 중점사항이 되며, 유럽과 한국의 모바일TV표준과의 호환성 문제, 국제 로밍서비스 능력도 중요참고사항이 될 것으로 알려짐
  - 한국의 T-DMB에 기반한 T-MMB는 야외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시속 500KM의 고속열차에서도 안전정인 영상신호를 접속하여 유창한 화질을 표현했으며 타 표준과 비교시 최대의 우점은 한국과 유럽의 표준과 호환이 가능하여 산업화 진행에 유리하며 많은 통신사업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음
  - 하지만, 중국 독자기술표준인 CMMB는 정부의 독가 기술표준화 집행 의지를 보여주고 있음

ㅇ CCSA, TD-MBMS 표준 작업 개시(CCSA, 2007/11/6)
   - 중국 통신표준화협회 (CCSA)가 신식산업부의 포치에 따라 정식으로 “2 Ghz TD-SCDMA 멀티미디어 방송의 시스템의 전체 기술 요구” 라는 통신업종표준 작업 개시
  - CCSA 무선통신기술사업위원회(TC5)의 TD-SCDMA/WCDMA 업무팀(WG9)은 2007년 7월에 관련회의를 소집하여 TD-MBMS의 표준에 대해 토론을 진행
  - TD-MBMS 산업화는 다탕텔레콤,  ZTE, TD Tech,Postel 등 시스템 제조업자와 잔쉰, Spreadtrum, T3G, Commit 등 칩 제조업체, ZTE, 레노버를 대표로 한 휴대폰 단말기 제조업자들이 중심
  - 본문의 중국 모바일TV 규격 ‘TDBM’의 아류인것으로 판단됨

中, ‘모바일 TV 국가 표준 T-MMB’ 최종 확정(KISTI, 2008/4/6)
  - 2008년 4월 3일 ‘전문가 평가 심사 위원회 제6차 업무 회의’를 개최하고 중국 자체의 독자적인 지적재산권을 소유한 ‘T-MMB 시스템’을 중국의 ‘최종 기술 방안(方案)’으로 채택
  - T-MMB 시스템’의 여러 가지 기술 지표(指標)가 ‘DVB-H 유럽 연맹 모바일 TV 표준’과 ‘T-DMB 표준’보다 우월하며 중국의 경제 사회 발전 수요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중국의 독자적인 혁신 기술이 전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데 유리하다는 결론을 도출


출처 : ZDNet Korea

 
ㅁ 유럽
  ㅇ DVB-H 와 T-DMB 비교
   - 유럽의 많은 국가들은 DVB-H 규격에 맞는 방송을 내보내기 위해 필요한 UHF대역 주파수대역을 규제하고 있어 사업자들이 이를 상용화하는데 많은 어려움 있음
   - 유럽의 DVB-H 기반 모바일TV 도입의 가장 큰 걸림돌로 UHF 주파수 대역 부족
   - DMB는 DVB-H가 요구하는 전력보다 훨씬 낮은 전력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보다 낮은 환경비용이 듬
   - DVB-H와 비교해 DMB 사업 모델의 커다란 차이점은 완전히 무료로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점
   - 코덱없이 송출함으로써 DMB는 가입자 인증 같은 인증시스템(DVB-H는 휴대폰의 SIM카드에 탑재)에 의존할 필요가 없음
  - DMB의 경우 Sky 채널들 같은 프리미엄 콘텐츠나 축구 경기 같은 PPV(Pay Per View) 콘텐츠들을 팔 수 없음
  - 대신에 DMB는 DVB-H에 비해 개발 비용이 한정 없이 낮음


  ㅇ EC는 유럽의 모바일TV 기술로 DVB-H를 채택한 바 있으며, 공식 결정은 2007년 7월 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Electronicsweekly, 2007/07/03)
  ㅇ 유럽의 많은 국가들은 DVB-H 규격에 따른 방송을 내보내기 위해 필요한 UHF대역 주파수대역을 규제하고 있어 사업자들이 이를 상용화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
  ㅇ IP 와이어리스가 개발한 TDtv는 허치슨 3G UK, 오렌지, 텔레포니카 모바일, 보다폰 그룹이 2006년 10월초 3G 휴대전화 사업면허 부여시 취득된 무선 주파수대역에서 사용되지 않고 있는 주파수를 활용할 수 있는 `TDtv' 기술을 영국 브리스톨에 있는 기지국 12개소에서 테스트를 실시, 검증함(최대 장점은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이용할 수있는 1.9㎓ 등 3G 주파수대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
  ㅇ 유럽의 DVB-H 기반 모바일TV 도입의 가장 큰 걸림돌로 UHF 주파수 대역 부족(Electronicsweekly, 2007/07/03)
    - 700MHz UHF 대역은 현재 아날로그 TV 송출에 이용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 이후에야 이 대역을 모바일TV에 활용할 수 있음
    - UHF 대역 부족은 기술난립(technology fragmentation)을 촉진했고, 모바일TV 솔루션은 현재 이용 가능한 다른 대역 또는 이미 할당된 대역에 맞춰 개발되고 있음
  ㅇ EU, 내년 초 모바일 TV 기술표준 DVB-H 의무 선택(관련기사)
    - 유럽연합(EU)이 2007년 7월 18일(현지시각) 휴대전화로 TV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는 모바일TV의 역내 기술 표준으로 유럽 방식인 DVB-H를 내년 초부터 의무적으로 선택토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 하지만, 유럽 모바일 방송 협회는 집행위가 특정 기술을 채택하도록 강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반대하고 있음
  ㅇDVB-H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3억 유로의 예산이 필요한 반면 지상파 DMB는 800만 유로만으로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디지털타임스, 2007/7/20)

  ㅇ DVB-T2 기술표준 발표 예정(ITX, 2007/9/12)
     - 디지털 비디오 방송 (DVB) 그룹 은 ‘DVB-T2’라 불리는 차세대 지상파 디지털 TV 방송 기술을 2008년 초에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
     - DVB-T2는 기존의 DVB-T와 호환이 가능하고 높은 데이터 전송률을 자랑함. 이는 모바일 TV, 멀티미디어 채널, HDTV 기능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 DVB 그룹은 아날로그 TV가 디지털 TV로 전환된 이후 사용되지 않는 주파수 대역을 DVB-T2가 이용하기 위해, 기술 개발 완성을 서두르고 있음
     - DVB 그룹은 DVB-T2 기술표준의 초안을 2008년 1/4분기 내에 완성하고 이 표준을 바탕으로 한 상용 제품을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에 선보일 예정

  ㅇ 독일
    - 1999년 4월 색소니안할트주에서 DAB 본방송을 개시하였음
    - 이동통신 사업자인 데비텔 사(社)는 2006년 5월 베를린, 뮌헨, 쾰른, 슈투트가르트 등 8개 대도시에서 지상파 DMB 본방송을 시작
    - 독일에서는 포드사가 DMB 시스템을 탑재한 첫 자동차들을 시장에 내놓음(디지털데일리, 2007/7/20) 

 ㅇ영국
    - 상업 멀티플렉스 사업자인 Digital One은 1999년 11월에 DAB 방송을 개시하였음
    - BT모비오(브리티시텔레콤(BT)의 휴대이동방송 전문 자회사)와 버진모바일(가상이동망사업자(MVNO))은 상용DVB-IP 서비스를 이르면 2008년 1월말, 늦어도 2월초까지는 중지키로 했다고 함(전자신문, 2007/7/30)
     . 2006년 10월부터 상용 휴대이동방송 서비스로는 한국에 이어 세계 두번째로 이 사업을 시행해왔음
     . 당초 기대와 달리 서비스 가입이나 단말기 보급 실적이 미진하기 때문
     . 최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휴대이동방송의 역내 기술표준을 ‘DVB-H’로 결정한 것도 서비스 중단의 한 이유

  ㅇ 스위스
    - 2006년 11월부터 DVB-H 시험방송(스위스컴 브로드캐스트는 스위스컴 모바일, TDC스위스, 오렌지 커뮤니케이 션 등 3개 통신사업자 참여)

  ㅇ 이탈리아
    - 현재 이탈리아에는 TIM, Vodafone Italy, 3 Italia 등이 DVB-H를 통해 모바일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Unstrung, 2007/06/12)
    - 3 Italia는 60만 명의 DVB-H 가입자, 2006년 11월부터 DVB-H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TIM(Telecom Italia Mobile)의 모바일TV 가입자 수는 약 1만 명(Unstrung, 2007/06/12)
    - 이탈리아의 경우 Vodafone이 Sky Italia와의 합작으로 런칭한 신규 모바일TV 등으로 50만명의 가입자 수를 기록(3G를 통해 17개 채널을 제공, 2007.4) - 보다폰은 3G 네트워크를 통한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임
    - 2006년 6월에 이탈리아에서 DVB-H 휴대이동방송 서비스가 처음으로 상용화
    - 이탈리아 라이웨이(RaiWay)는 2007년 2월부터 지상파 DMB로 실험방송 중임(2007년 여름 지상파 DMB 서비스 지역을 밀라노로 확대하고, 크리스마스까지 이탈리아의 50% 이상(인구 기준)을 커버할 계획)(디지털타임스, 2007/7/20)
 
ㅇ 로마
  - 모바일TV 한국지상파DMB 채택(디지털타임스, 2007/7/20)
  - 현재 바티칸 라디오는 로마 외곽에 500와트 출력으로 지상파 DMB 신호를 송출하고 있으며, 2007년 10월부터 교황청에 중계소를 추가 설치해 본방송을 개시할 예정

ㅇ 일본
  - 2006년 4월 일본이 자체개발한 ISDB-T 방식의 모바일 지상파 방송 시작(원세그, 1Seg)
  - NTT도코모·KDDI·소프트뱅크모바일 등 일본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지상파 디지털 방송을 무료로 시청하는 ‘원세그’용 휴대폰 출시를 확대하면서 이 추세라면 2007년내 2700만대에 달할 전망
  - 2008년 여름부터는 독자적인 프로그램 편성이 가능
  - 2007년 3월에 후지쯔는 세계 최초로 약한 전파를 이용하여 원세그에 콘텐츠를 전달하는 시스템 “스팟 캐스트”를 개발했다고 발표(관련기사)
    . 전파법에서 정해진 미약 전파를 이용하여 방송을 실시하기 때문에 방송 면허가 없는 사업자라도 콘텐츠를 전달
  - KDDI, 원세그와 디지털 라디오가 제휴한 서비스 발표(2007/7/26)
    . 동영상 콘텐츠, 디지털 라디오 음악 콘텐츠, 디지털 라디오 방송파 다운로드로는 처음인 전자 서적 「EZ북」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 KDDI는 2007년 8월 21일, 휴대 전화 브랜드 「au」에서 원세그 대응 기종의 계약수가 8월 16일에 누계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발표(CNET, 2007/8/22)
  - 2011년 7월 24일을 기해 기존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을 전면 중단, DTV 방송으로 일시에 전환(전자신문, 2007/9/10)

ㅇ 인도네시아
  - 한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2008년 초 전국 규모의 DMB 서비스를 개시(전자신문, 2007/7/20)
  - 인도네시아 전자업체 PT에이지스는 IPTV 전문 SI업체 브로드밴드네트워크시스템스(BNS), 일본 도시바와 컨소시엄을 결성해 DMB 휴대이동방송 프로젝트를 추진

ㅇ 브라질
  - 2007년 12월부터 지상파DMB 본 방송을 시작(디지털타임스, 2007/10/29)
    . 일본 지상파DMB 방식인 `원세그(1seg)'를 기반으로 화질 및 음성코덱 등 일부분을 수정한 자체 방식으로 지상파DMB 서비스임

ㅁ 국내 DMB 서비스 이용 조사결과

  ㅇ ‘DMB서비스’ 관련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중 31.2%가 “DMB서비스를 이용한다”고 대답(전자신문, 2007/9/12)
     - 주로 사용하는 기기로는 이용자의 과반수인 55.6%가 ‘휴대폰’, 다음으로는 △차량용 DMB 단말기(20.5%) △PMP·노트북(12.3%) △DMB 전용 단말기(11.5%) 순
     - DMB 이용자 중 지상파DMB 이용자가 79%로 위성DBM 이용자(21%)에 비해 월등히 많았음
     - 직업별로는 주부층은 90% 이상이 지상파DMB를 사용
     - DMB 서비스 단말기로 적합한 기기는 응답자의 42.1%가 ‘휴대폰’, ‘PMP’라고 답한 응답자가 28.2%로 뒤를 이었고, ‘전용단말기’를 선호하는 사람은 23.2%
     - DMB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인 53.2%는 위성DMB와 지상파DMB의 차이를 모르는 것으로 드러남
     - 성별로는 남성은 절반 이상인 61.9%가 위성DMB와 지상파DMB의 차이를 알고 있는 반면에 여성은 34.2%만이 차이를 인지하고 있음
     - DMB 서비스 비이용자 중 67.4%는 ‘향후 DMB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대답
     - 전자신문이 온라인 리서치 전문업체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www.embrain.com)과 함께 지난 2007년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10대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DMB서비스’ 관련 조사임
 



현안사항
- 지상파 DMB 방송사들의 적자 누적을 해소할 수 있는 수익 모델 개발이 절실.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개발을 통해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관련 비즈니스 모델 및 표준화 시급.
- BIFS를 이용한 대화형 데이터 서비스 실시를 앞두고, 실험 방송 결과 기 판매된 일부 지상파 DMB 수신기가 오동작을 일으키는 문제 발생. 향후 이러한 문제 또는 유사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한 수신기 구현 가이드라인, 정합 테스트 표준 등이 시급히 필요
- 영국 등 일부 국가의 경우, 모바일TV에 필요한 주파수가 부족해 이 문제가 해결되는 2012년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임
- 이통사들은 서로 다른 콘텐츠와 품질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서비스 이용에 혼란
- EU 국가는 DVB-H(Digital Video Broadcasting-Handheld)용 주파수(474~746MHz)를 아날로그 및 디지털TV로 사용하고 있어 추가 주파수 확보가 어렵고 많은 네트워크 구축비용이 소요되어 많은 유럽 국가들이 지상파 DMB를 선호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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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군 2007/05/10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퍼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