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24일 시장 조사 전문업체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3480만대의 휴대폰을 출하해 출하량이 직전 분기에 비해 9.1%, 매출액과 시장점유율도 각각 53억달러, 13.8%를 기록해 지난 2005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삼성전자는 최근 올해 휴대폰 출하 목표를 당초 1억3000만대에서 1억6000만대까지 늘려 잡음
ㅇ 아이서플라이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선전할 수 있는 가장 큰 원인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급격한 성장"이라며 "저가 제품군의 판매량 증가가 전체 출하량 및 점유율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
ㅇ 노키아가 시장점유율 36%로 1위
ㅇ 4540만대를 출하한 모토로라는 매출액과 시장점유율은 각각 54억달러와 17.9% 기록
ㅇ 중저가 시장으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는 소니에릭슨이 8.6%의 점유율로 4위에 올랐고, ㅇ LG전자는 6.2% 를 차지하여 1580만대로 전 분기대비 6.5%보다 줄어듬

출처 :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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